사상 최악의 수해상황에서 관광성 해외연수를 가 비난을 사고 있는 김 ㅇㅇ 충북도의원(자유한국당)이 언론과의 인터뷰 도중 국민을 쥐 과에 속하는 설치류로 비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한 세월호를 언급하며 해외연수를 비판하는 국민을 "설치류 같다"며 비하해 성난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는 지적이다.

대한민국!! 어디로 가고 있나? 전화통화 인터뷰 형식을 통하여 뻔번한 현상을 풍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