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한 막말에 무너지는 국회의원... 이렇게 될 줄 몰랐겠지요.. 밥해주는 아줌마한테 험한꼴 당할줄 몰랐겠죠.. 아직도 국회에 계시네요.. ㅠㅠ 이번년도엔 그러저럭 버티겠지만 내년에는 얼굴 볼일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