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수 헌법재판소 소장 후보자가 헌재소장으로 임명되기 위해선 전체의원 300명 중 151명이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참석한 의원들 중 73명 이상이 임명에 동의해야 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야당 측은 김 후보자에 대해 ‘좌편향’ 인사라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또 국민의당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정말 중요한 자리에 어떤 사람이 앉아야 대한민국이 시원하게 이 난국을 풀수 있을까요?
Feat 고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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