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인터뷰] 정경심 교수 구속 ‘혐의 소명 • 증거인멸 우려?’ 법원의 영장 발부 배경 & 향후 수사 전망 - 김윤우 변호사 (전 판사) - 장용진 기자 (아주경제 법조팀장) - 양지열 변호사 - 신장식 변호사 (금융정의연대 법률지원단장)
[두번째 인터뷰] 투자금 회수 순간까지도 ‘정경심’ 들어본 적 없어 … 코링크PE와 익성 관계 증언, 검찰 조서에는 반영 안 돼! - 현종화 씨 (조범동 씨 지인, 코링크 PE 초기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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