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인터뷰] ‘코링크 설립, 익성 주도’ 통화 녹음파일 입수 & 조국 장관 부인의 개입 여부! - 김완 기자 (한겨레) - 서기호 변호사 (전 판사) - 양지열 변호사 (전 기자)
[두번째 인터뷰] 검찰과 언론의 잘못된 만남 '조국 보도'의 문제점과 원인은? - 최경영 기자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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