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인터뷰] 조 후보자 딸의 서울대학원 장학금 의혹, "학생과 교수가 신청하지 않아도 수여해" - 당시 조국 후보자의 딸 담당 교수 (서울대 환경대학원)

[두번째 인터뷰] ‘근조한국언론’ 키워드 등장, 조국 후보자 기자간담회로 보는 한국 언론 - 최경영 기자 (KBS) - 김언경 사무처장 (민주언론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