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시대를 부여잡은 봉건군주인가, 신시대를 준비하는 개명군주인가

[독서근황] 김재웅 - 북한 체제의 기원 봉달호 - 매일 갑니다, 편의점 김미중 - 따로, 또 같이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