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선악 논쟁을 넘어, 조선사회의 물줄기를 바꾼 기점으로 광해군의 시대를 다시 본다. 역사학계의 코너 맥그리거, 등판! (본격적인 책 내용은 9:25 정도부터 시작됩니다.)

[독서근황] H마트에서 울다 - 미셸 자우너 다정소감 - 김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