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북중 국경지역의 모습은 몇 년째 크게 달라진 게 없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일반 주민의 생활도 똑같지만 단 한 가지, 새로 설치된 철조망과 국경초소의 증가만이 뚜렷한 변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