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어깨에 멘 모래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넘어진 남자 어린이’, ‘물건을 실은 수레를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거친 숨을 내쉬는 성인 남성들’, ‘농촌 동원으로 옥수수밭에서 작업하는 어린이들’.

북중 국경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북한 주민의 일상적인 모습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