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쌤의 교육이야기: Recent Episodes

한왕근교육연구소

청소년의 진로와 진학, 교육현장을 생각하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View Details

9월 모평결과 수능 최저를 맞추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결과가 드러났습니다. 내일 치뤄지는 수능 시험에 걱정이 큽니다. 특히 수능 최저를 맞춰야 하는 학생들에게는 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기말고사 준비가 시작되는데... 이번에는 내신 성적을 확실하게 올려보려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솔루션 첫번째 시간.

View Details

4월 개학이 현실이 되었다. 중, 고등학교의 개학후 학사 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개학은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중간고사는 없어지는 것인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현재'의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4월 개학이 현실이 되었다. 중, 고등학교의 개학후 학사 일정은 어떻게 진행될까? 개학은 과연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중간고사는 없어지는 것인가?

이런 질문들에 대한 '현재'의 정답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학생부 마감을 위한 아주 특별한 특강.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학생부 마감을 위한 진짜 방법론.이제 세상은 이것을 아는 학부모와 모르는 학부모로 나뉜다.

View Details

학생부 마감을 위한 아주 특별한 특강.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학생부 마감을 위한 진짜 방법론.이제 세상은 이것을 아는 학부모와 모르는 학부모로 나뉜다.

View Details

이젠 학부모다! 입시가 바귀고 있습니다. 학교 유형별 경쟁에서 개인별 경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도우미는 역시 학부모입니다.

학부모가 바뀌면, 학부모가 전문가가 되면 우리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View Details

이젠 학부모다! 입시가 바귀고 있습니다. 학교 유형별 경쟁에서 개인별 경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도우미는 역시 학부모입니다.

학부모가 바뀌면, 학부모가 전문가가 되면 우리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View Details

2017년 2월 14일자 경향신문 29면, 학교의 안과 밖; 칼럼 입니다.

View Details

2017년 1월 10일자 경향신문 29면, '학교의 안과 밖' 칼럼 입니다.

View Details

겨울방학이면 문제풀이 공부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View Details

건국대학교에서 입시결과를 탈탈 털어서 공개했습니다. 아주 귀한 정보이자 의미있는 결정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정부에서 무엇을 알게 될까요?

View Details

수능이 어느 유형의 고등학교에 유리한가를 알아봅시다.

View Details

성적표를 보는 방법이 입시를 좌우합니다.

View Details

교육에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지역들에서 요즘 힘을 내고 있습니다. 그런 교육투자들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논술 이야기 두번째 시간

View Details

수시는 모두 하나입니다. 논술은 논술, 학종은 학종이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수시를 잘 모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TWO in ONE 전략을 소개합니다.

View Details

새로운 문제의 제기입니다.

View Details

특목고는 평균 2개이상의 자율동아리 활동을 하지만 일반고는 0.5개 활동 합니다. 이래서는 어렵죠. 그러나 자율동아리는 학교의 영향력이 아닙니다. 일반고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View Details

정신 없는 여름이 왔습니다. 아무도 기대하지 않아도 누구나 기대하는 여름이기도 합니다. 고3부터 고1까지 함정을 잘 건너는 방법.

View Details

사드문제로 나라가 들썩이고, 포켓몬고 게임때문에 속초가 만세를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에게 이런 주제는 아주 멋진 활동 주제입니다. 사드문제가 정치적이라구요? 누가 그대로 하나요? 학종을 위한 방법론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학급에서 1등하면 SKY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어림 없습니다. 그러나 방법은 있습니다.

View Details

경희대학교의 합격선을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정시부터 학생부종합전형까지

View Details

단국대, 세종대, 명지대들의 합격자 내신 성적을 분석해 드립니다.

View Details

연세대학교 2017학년도 입시 설명 첫번째 방송

View Details

학생수도 줄어들고, 대학과 각급학교들도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바른 진로선택일까요?

View Details

이제 수시 원서를 준비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물론 고3들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진로의 준비는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늦어도 중학교 때부터. 진로와 전공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자... 줄을 서시오~ 논술에 관심있는 분들!

View Details

2017 학년도 상위 12개 대학교 학종 안내

View Details

학생부의 기재는 원칙적으로 1년단위로 진행됩니다. 그러나 기재의 편의나 보다 정확한 관리를 위하여 보통은 학기단위로 정리를 합니다.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잘 준비해 봅시다.

View Details

입시의 고정관념을 넘어야 합니다. 남들이 달려간다고 나도 그 길에 서 있어야만 할까요? 우리의 역사속에서 남들과 다른 길을 가면 망했다는 유전자의 각인이 되어 있어서 그럴까요? 아닙니다. 이제는 달라야 합니다.

View Details

사실과 진실을 알고 보면 보입니다. 특목고가 성공인지, 일반고가 대박인지! - 두번째

View Details

사실과 진실을 알고 보면 보입니다. 특목고가 성공인지, 일반고가 대박인지!

View Details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경기도내 고등학교의 야간자율학습을 폐지하고 대신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벌써 찬반이 팽팽합니다. 그러나 이 정책은 단순히 사교육의 문제로 전환해서는 않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드립니다.

View Details

여름방학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시작될 여름방학! 여름방학을 살리면 대학이 다가옵니니다.

View Details

여름방학이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바로 시작될 여름방학! 여름방학을 살리면 대학이 다가옵니니다.

View Details

매년 바뀌는 생기부 기재요령. 올해는 어떨까요? 해설방송입니다.

View Details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과 손주은 메개크서티 회장의 발언이 심상치 않습니다. 각기 공교육과 사교육계를 배표하는 분들이 학부모들만 공격하네요. 뭔 소리를 하는 건지...

View Details

중하위권 학생들의 대학진학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지방의 4년제 사립대들의 경우는 학과들이 매우 특성화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진학할 때는 아쉬움에 갔다가 졸업할 때는 웃으면서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View Details

연세대를 비롯한 상위 6개 대학의 학종 공동평가기준이 마련되었습니다. 해설방송입니다.

View Details

수능으로 가는 중요한 과정인 6월 모평의 문제가 유출되었고, 그 유출강사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이때를 계기로 수능의 절대평가제가 논의되고 있다고 합니다.

View Details

명문대가 궁급하시죠? 그런데 일반적인 인식과는 조금 다른 순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수재들의 학교인 과고들의 순위는 어떨까요?

View Details

대입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기말고사와 수행평가. 중간, 기말고사가 각각 35%, 그리고 수향평가가 30%인 비율이 대부분입니다. 수행평가가 실제로 중간고가나 기말고사에 또다른 이름입니다. 수행평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며칠전에 대학과 교사들이 모여서 학종 포럼을 하자마자 달려든 노컷뉴스. 원래 CBS는 진보적 성향의 언론이지만 교육에서만큼은 수능 사교육업자들과 손발을 딱딱 맞추는 괴력을 보여주고 있다. 무조건 전국의 모든 아이들을 줄을 세워야 속이 시원한 사람들... 다른 사람들의 성공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사람들...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룬 아이들은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들... 자기들 스스로 못났음을 말하면서 뿌듯해 하는 사람들...

View Details

수능이 중요하지만 수능이 아예필요 없는 수시가 절반이나 되는 2017학년도

View Details

대학들이 정면으로 대결했다. 이상한 언론사들과 시민단체, 교육특구의 전문가들에게!

View Details

300회를 맞아 특별한 기념은 못하지만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큰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View Details

연고대 등 사립대 총장들이 학종을 중심으로 한 입시의 변화를 주장했다. 이 포럼의 의미와 향후 대책에 대하여 알아보자.

View Details

문이과의 계열선택은 언제나 고민스러운 결정입니다. 30년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는 정선호 원장님으로부터 그 방법을 들어봅니다. 또한... 수학과 교수로서, 학원 원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그의 삶의 이야기도 나눕니다.

View Details

기말고사 만세!

View Details

지난 6월의 수능 모의평가에서 문제가 유출된 것 같아 수사중입니다. 늘 있어왔던 고액의 수능 파이널 찍기... 수능만 그런가요? 학종도 문제가 많습니다. 문제를 말하는 이란성 쌍둥이들...

View Details

상담문의의 1/3이 고등학교의 선택과 준비에 대한 것입니다. 완벽한 결론은 있을 수 없지만, 참고하실 만한 의견을 드립니다. 참! 선택의 결과에 대한 부분은 여러분의 몫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View Details

서울대보다 상위의 대학인 의대. 그런 대학들중에서 유독 튀는 의대가 있습니다. 바로 서남대 의대입니다. 혹시 지원할 분이 있나요?

View Details

블랙 코미디도 아니고... 지방의 학부모와 학생이 강남에서 만난 입시상담사에게 협박을 받았다는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비강남권에서는 강남을 신격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습니다.

View Details

중간고사를 끝내고 좀 여유를 갖을만~하면 등장하는 수행평가. 그것도 각 과목별로 몽땅 있으니 난리도 아닙니다. 밤을 새워 수행평가로 고생하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신나게 자신의 장기를 드러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View Details

누가 뭐래도 현재 인문계열 최고의 명문고는 대원외고입니다. 이런 대원외고가 학교의 시스템을 이미 변화시켰습니다. 그런데 다른 학교들은 이제서야 수능 집중 교육과정을 만들어 수능성적을 자랑합니다. 뒷북을 치는 학교들을 환호하는 학부모님들은 이미 늦은겁니다.

View Details

수능 성적이 잘 나오면 그 학교가 우리아이의 미래를 열어줄까요? 이미 입시는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수시전형으로 바뀌었는데 아직도 수능성적에 목을 메는 학부모들 때문에 아이들은 또 힘든 길을 가야 합니다. 왜들 이러시나요? 제발 뒷북 치지 맙시다.

View Details

중앙일보에서 수능 2등급의 우수고에 대한 기사가 한창입니다. 부러우십니까? 부러울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학교를 위해서 내 아이가 휘생되어도 된다는 말인가요?

View Details

누구나 다 SKY는 기본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학교들의 속내를 다 알기는 어렵지만 이것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누군가는 바닥을 깔아주는.... 친구들이 있겠지요?

View Details

울면서 수행평가를 준비한다는 한 자사고 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그런 고통으로 몰아넣은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View Details

6월 모평의 예상 등급컷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요즘 희한한 경쟁이 만연하다고 합니다. 동아리 가입경쟁, 명문고 학종 프로그램 베끼기 입니다. 딱 망하는 길만 찾아가는 것입니다. 남의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지도자로서의 역량이 있을까요? 남들 좋은 일... 앞선 몇명을 위해서 들러리 서는 짓은 하지 맙시다.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특목고나 자사고가 유리하다고 난리입니다. 진짜 그럴까요? 학생부 전형을 제외한 논술과 정시에서는 당연히 특목고와 자사고가 앞섭니다. 거의 일방적으로... 내신성적을 중요시하는 학생부전형에서 특목고의 높은 학력은 걸림돌입니다. 그것도 절대적인 걸림돌이 됩니다. 그런데도 비교과를 들먹이면서 비일반고가 유리하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합니다. 이런 주장에 부화뇌동 해야 하겠습니까?

View Details

수능 상위 30개학교를 특목고 자사고가 휩쓸었습니다. 당연하죠. 그런데 부럽다구요? 그렇다면 당신은 바보! 인기동아리 모집에 탈락하셨다구요? 우왕~ 축하합니다. 성공의 길로 들어선 겁니다.

View Details

이번에는 JTBC가 한건 했군요. 왜곡된 데이터를 갖고 학종을 공격합니다. 학종과 입학사정관제 구분도 못하고, 대학입시 유형의 구분도 못하는 기자가 입시에 대한 비평을 한답니다. 덧셈도 모르면서 미적분 시험지 채점을 하겠다고 나선꼴입니다.

대안없는 비판만을 위한 진보, 참 웃깁니다.

View Details

한바탕 강남의 모 과학중점학교에서 사고를 치고 난뒤에도 세상은 아무렇지도 않게 돌아가고 있군요.

View Details

  1.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스펙만 필요하다? (26일)
  2. 학종과 수능, 선택이 필요하다? 아니면 둘 다 준비해야만 한다? (27일)
  3. 학종은 학교에서만 할 수 있기에 고등학교 선택이 중요하다? (28일)

View Details

  1.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스펙만 필요하다? (26일)
  2. 학종과 수능, 선택이 필요하다? 아니면 둘 다 준비해야만 한다? (27일)
  3. 학종은 학교에서만 할 수 있기에 고등학교 선택이 중요하다? (28일)

View Details

  1. 학생부종합전형은 특별한 스펙만 필요하다? (26일)
  2. 학종과 수능, 선택이 필요하다? 아니면 둘 다 준비해야만 한다? (27일)
  3. 학종은 학교에서만 할 수 있기에 고등학교 선택이 중요하다? (28일)

View Details

오늘은 간단한 팁 하나를 드립니다. 동네 아줌마들의 입을 조심하십시요. 영양가는 없지만 소리만 큽니다. 잘못하면 사고납니다!

View Details

침소봉대가 가장 정확한 설명이라고 봅니다. 학교 현장의 상황을 지나치게 왜곡한 것입니다.

도대체 EBS는 왜들 이러는 것일까요?

View Details

서울대생들중에서 고등학교의 이름이 찍한 학잠(학교이름이 찍힌 점퍼)를 입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서울대 이름만으로는 더 이상 차별화 할 수 없으니 고등학교의 이름까지 드러내겠다는 심리적 퇴행입니다.

이런 현상과 연계된 학종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완전한 제도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입시제도가 그렇습니다. 누군가 합격하면 누군가는 불합격하게 되는 경쟁 시스템에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학종은 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입시제도이기에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학종조차 돈으로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에 관심이 집중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전부일까요?

View Details

요즘 다양한 캠프 프로그램 홍보가 많군요. 과연 비싼만큼 그 가치를 할까요? 그럴 상황이 되지 않으면 포기해도 될까요? 눈만 높아져서 힘듭니다. 그러나 여기, 착한 내맘대로 캠프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과학기술원은 일반대학이 아닙니다.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그리고 유니스트는 영재들의 놀이터에 다름 아닙니다. 다함께 주목해 봅시다.

View Details

서울대와 비견되는 이공계 특성화대학의 선두주자 카이스트와 포스텍. 이 두 학교의 엄청난 문을 여는 방법은 어려서부터 친하게 지내는 것. 어떻게 하면 무시무시한 이 학교들과 친해질까? 그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서강대 입시안내서에 정말 재미있고 의미있는 컨텐츠가 있습니다. 요즘 대학들이 이렇게 학부모, 학생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답니다. 대학에 합격하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본격적으로 대학들의 자료를 찾아봅니다. 놀랍습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일이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기적을 자녀에게 만들어 주고 싶다면 부모가 나서야 합니다. 학원도 못하는 일을 우리가 해냅시다.

View Details

학부모들이 이제 먼저 알아야 합니다. 자녀들과 대화와 소통이 어려운 이유는 그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진로에 대해서 가장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정에서도 학교에서도 피상적인 가능성만을 말해주지 실질적인 정보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렇다보니 자기들끼리 왜곡된 정보만 돌아다닙니다. 이제는 학부모들이 직접 나서야 할 때입니다.

View Details

입시환경이 바뀌고 있습니다. 사회가 먼저 달라지고 나서 진로, 진학 방법론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한 가장 좋은 진로, 진학 지도는 바로 학부모의 도움입니다. 우리가 전문가가 되어봅시다!

View Details

학생들이 스스로 의지를 갖고 변화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나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뭔가를 이루는 일에는 쉽지 않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이겨애야 합니다.

View Details

얼마전 종로학원하늘교육에서 서울대 일반전형 합격자에 대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엉터리 데이터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서울대에서 즉각 반격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대 화이팅!!!

View Details

비교과 활동과 교과활동으로 나누는 것은 이제 끝났습니다. 무조건 교과연계 입니다. 그런데... 학원까지 활용하면 대박을 낼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강남지역 학원들이 난리가 아니네요. 학원에 끌려다니지 말고 주도적으로 활용하자.

View Details

능동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면 기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학교의 공아리 활동, 봉사활동 등득을 하면서 돌아다니면 됩니다.

View Details

서울대를 비롯한 상위권 대학에서는 능동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가장 우선적으로 평가한다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많은 학부모님들이나 선생님들은 그것의 의미를 몰라 당황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의 핵심인 증동적 학교생황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불과 몇년전가지만 해도 아무도 몰랐던 입학사정관제. 그러나 이제는 시골 학교나 변두리 학교들까지 중요성을 인식하고 열심히 달려가고 있다는데...

View Details

고등학교 학급에서 10등~15등 내외의 학생들은 포기하기 어려운 중위권입니다. 쪼끔만 더 공부하면 인서울은 사능할 것 같습니까? 설마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을 반전시키려면 반드시 학생부종합전형이 필요합니다. 중학교에서는 학급에서 1~2등은 해야 겨우 인서울을 바라보는 수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대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너무 박한 판단을 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아닙니다. 현실입니다.

View Details

강남에 돼지엄마들이 한 때 호황을 누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돼지엄마들이 사라졌답니다. 그러나 그룹과외를 이끄는 돼지엄마의 역할은 학종에도 아주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는데 뭘 모르고 있던 것 같습니다.

View Details

요즘 화두중 하나가 고등학교의 입학입니다. 어떤 고등학교를 가느냐가 대학을 결정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이런 소문들은 많이 왜곡된 것입니다. 일반고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것은 특목고나 강남의 고등학교들이 증명합니다. 왜 다시 고입문제가 들끓고 있을까요? 사교육업체들의 작전일 뿐입니다.

View Details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같습니다. 그런데 첫 단추를 잘 꿰어야 결과도 좋습니다. 요즘 입시 준비의 시작은 국어, 영어, 수학이 아닙니다. 바로 진로에 대한 고민입니다.

늦게 진로를 찾아 헤매는 일이 없으려면 미리 자녀와 함께 진로에 대한 관심과 고민을 해조아야 합니다.

View Details

강남의 모 고등학교에서 400만원짜리 R&E 프로그램을 홍보하다가 언론에 닥 걸렸습니다. 제가 늘 말한 것과 같이 쓸데 없는 짓을 하다가 딱 걸린 겁니다. 수백만원을 들여서 사교육 컨설팅도 하는데 1인당 80만원짜리 컨설팅이 뭐 그리 대단하냐? 고 항변하고 싶겠지만 말입니다.

그렇게 수백만원짜리를 만들어봐야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함께 만든 연구보고서를 당해내지 못합니다. 창의적이고 반짝거리는 아이디어를 그깟 돈 몇푼으로 당해내려고 하다가 사고를 친 것이지요. 웃깁니다.

View Details

중간고사는 입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시험을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ㅎㅎ 그렇다면 이런 부진을 씻을 방법은 없을까요? 기말고사까지 다시 책만 붙들고 있으면 뭔가 해결되니요? 좀 쉬면서, 신나게 밖으로 나가봅시다. 오늘은 봉사활동을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두고 정치 놀음에 빠진 진보언론들. MB정부와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는 교육정책이니 당연히 반대하는 것일까? 아니면 일부 교육기득권층의 이익을 위하여 벌이는 놀음일까?

제가 만나고 있는 많은 학생들의 꿈이 다시 시들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View Details

제주 청취자 만남이 불발이 되었습니다. 강한 바람에 비행기편이 지연되어 다음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꼭 5월중에 방문하겠습니다.

5월에는 청주, 충주 그리고 대전에 갑니다. 충청도에 계시는 왕쌤 청취자여러분! 연락주십시요.

View Details

현직 교사가 쓴 기사를 올린 오마이뉴스. 부제가 학종에 도움 안되는 학교, 설 자리를 잃다. 랍니다. 공부 가르치는 능력이 없는 학교, 설 자리를 잃다.와 똑같은 문장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도 창피한 것을 모를까요? 전국에 수많은 선생님들은 지금도 학생들을 위해서 눈물겹게 수고하고 노력하시는데, 어떤 교사들은 반대만 외치고 있는 것일까요? 더구나 우수학생을 나눠달라며 자사고 특목고 폐지를 외치는 분들 제정신 입니까? 진정 학생들을 위해서 하시는 말씀입니까?

View Details

지금도 계속 어떤 사람들은 수시전형을 축소 또는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수시제도가 사교육비가 더 든다고 합니다. 수시제도가 교육특구나 특목고에 더 이득이라고 주장합니다.

몽땅 사실이 아니지만 이런 주장에 동조하는 학부모들이 많습니다. 그런 주장의 피해자들인데도 지지합니다. 자신들에게 해를 끼치는 제도를 지지하는 이유가 뭘까요?

View Details

왜 왕쌤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방송을 만들까요?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입시란?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의 꽃이라는 소논문 활동에 대한 관심이 엄청납니다. 이러한 소논문쓰기를 일반고에서 지난 2010년부터 지도한 것이 바로 저입니다. 그런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반고에서 무슨 논문을 쓰냐고 비아냥하던 분들이 이제는 입시를 위한 필수라고 난리도 아닙니다.

소논문 쓰기는 지나친 논란에 쌓여 있습니다. 소논문 평가에 대한 진실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왕쌤이 간다 두번째 일정은 제주입니다. 4월27일(수) 오후 5시, 제주시청 근처의 스터디룸 '더모임'에서 여러분을 만납니다. 일정이 촉박하게 알려드리게 되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공지시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만나서 즐겁게 차마시는 모임입니다. 부담없이 연락주시면 만나뵙겠습니다. 제주에서 뵙겠습니다.

View Details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어려움을 말씀하시는 가장 많은 두다지 사례가 바로 겨과와 비교과와의 조화입니다. 성적과 비교과 실적, 예컨데 수상실적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만 준비하면 됩니다.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두가지 방향을 말씀드립니다.

View Details

4월23일(토)의 울산모임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주말에 황사까지 어려운 여건이었는데도 여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더구나 참여하신 여러분의 고마운 말씀에 제가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앞으로도 여려분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4월 마지막 주에는 제주로 갑니다. 혹시 제주에서 저희 방송을 듣고 계시는 청취자 여러분들이 계시면 만나뵙고 싶습니다. 날짜와 시간은 추후에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View Details

일선 학교에서는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입시자료를 만들기 위해서 골머리를 앓습니다. 우선 학교생활기록부가 그렇고 자기소개서나 추천서를 만드는데도 어려움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학생들은 성장합니다.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수행평가가 문제라는 기사가 나오고 있네요. 요즘 학교내의 변화가 무시무시하게 빠릅니다. 그렇다고 이런 식으로 추측기사가 마구 나오는 것은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핵심은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 아니면 문제다라는 것입니다. 점수가 나오는 시험은 과외비를 들여서 도와줄 수 있다는 의미이지요. 과연 그럴까요? 사교육에서 도와줄 수 있어서 문제라면서 사교육에서 도와주기 어려운 것은 안된다는 이율배반은 또 뭐죠?

View Details

입시제도만 변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가 바뀌고 교실이 변화해야 합니다. 거꾸로교실과 전문교과교실이 이제 일반 중학교, 고등학교에서도 운영됩니다. 이런 추세는 입시의 방법론과 맞물려 점점 더 큰 태풍으로 오게 됩니다. 어떤 변화일까요?

View Details

지난 방송에서 말씀드린 내용을 잘 설명해주는 기사가 한겨레에서 나왔군요. 서울대입학본부장은 말씀하셨습니다. 논문을 잘쓴다고 평가하지는 않고, 그런 활동이 공부를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되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랍니다. 그러니 쓸데없는데 힘 빼지 마세요~

View Details

논문지도를 해준다는 사교육업체가 광고를 하네요. 사교육 업계가 이제서야 새로운 입시에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아닙니다. 왜 아닌가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울산에 갑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지를 참조해 주세요

View Details

입학사정관제인 서울대 일반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의 평균이 나왔다고 난리네요. 과연 그럴까요? 서울대 일반전형에 합격하려면 책 40권을 읽고 상을 40개 타면 되는 것일까요? 어림 없습니다!

View Details

좀 도전적인 제목입니다. 자녀와 대화하면 입시의 문이 연린다? 그런데 진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연속으로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입시설명회가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면 별 내용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럴까요? 학부모님들은 어떻게 대응하시는 것이 좋을가요?

View Details

중간고사 기간이 무르익고(?) 있습니다. 학원에 의존하는 내신 시험은 잘 관리를 해야 합니다.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원 사용법

View Details

총선이 끝나고 본격적인 대선의 시즌이 찾아옵니다. 이번 선거가 교육계와 입시현장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5월은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 스승의 달 입니다. 이런 날들을 잘 보내면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더구나 5월 첫주의 연휴가 있다는거~ 잘 놀아야 좋은 대학에 가는 겁니다. ^^

View Details

중간고사가 이제 3주 앞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도와줄 수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밖에서 손을 댈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그렇다보니 자칭 전문가라는 분들도 대부분 원론만을 이야기 하거나 과거 체험학습을 도와주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큰일납니다. 그렇게 믿어가지고는 답이 없습니다.

View Details

두가지 뉴스를 깊게 생각해 봅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만 잘 보내도 대학에 갈 수 있다? 대학이 문을 닫고 학과가 폐과됩니다. 이런 환경의 변화를 우리는 어떻게 이해애야 할까요?

View Details

저희 집도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있습니다. 똑 같습니다. 언제나 바쁘고 피곤한 부모와 사춘기의 아들... 불보듯 뻔한 그림이지요? 공감해 보자구요. ^^

View Details

사교육 전문가들의 밥줄과 같은 자료를 공개합니다. 물론, 제가 공개하는 것은 아니고, 서울대가 대신 해주는(?) 자료를 공개합니다. 이 자료들만 있으면 누구나 '대치동 돼지엄마'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분들이 과히 좋지 않아보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쩝니까? 좋은 자료는 공개되어야 합니다. 쭈~욱!

View Details

4월모의고사가 치루어졌습니다.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다는 평가입니다.

View Details

청취자들의 댓글 상담을 모아서 정리해 봅니다. 초등학생, 증학생 때 얼마나 선행을 해야 할까? 체험학습 등은 어떻게 해야 좋을가? 글세요... 그런 것이 얼마나 입시에 양향을 미칠 까요?

View Details

대학들의 파격적인 입시제도 변경은 단순하게만 볼 것이 어닙니다. 정부의 구령에 일제히 발을 맞추는 것 같은 모습의 일본. 과연 우리나라는 안전할까?

View Details

수능, 정시전형이 대폭 축소되고 대신 학생부종합전형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서울대를 비롯한 최상위권 대학교들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룰 두고 수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는 진보 교육가들이 커밍아웃하고 있습니다. 얼마전까지 수능 폐지론을 말하던 분들의 배반이라고 할까요? 학종전이 과연 특목고와 부자들에게 유리하기만 한 전형일까요? 공정하지 못한 전형이 학정전이고, 공정한 전형이 수능일까요?

View Details

전체 대학, 특히 상위권 대학에서 학종전을 집중적으로 확대합니다. 쭈욱 훓어봅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와 연고대에 이어서 성대와 서강대도 학생부종합전령의 확대에 동참합니다. 물론 중대와 경희대등도 이미 전체모집정원의 1/3, 1/4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모집합니다. 대세는 이미 학생부종합전형입니다. 아직도 수능을 강조하는 것은 흘러간 세월을 잡고 있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View Details

이미 예고된 것과 같이 논술이 폐지되고, 정시 수능전형이 확 줄어듭니다. 반대로 학생부종합전형은 사실상 서울대 수준으로 늘어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서 최상위권 대학의 입시가 모두 바뀐 것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연세대 입시가 확 바뀝니다. 수능 영어 점수가 등급간 5점이 되는 것은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는 수준이고... 학생부 교과전형이 없어지고, 종합전형이 확대됩니다. 논술의 최조등급도 완화되고, 특기자전형은 일반고 출신들도 응시 가능합니다. 물론 특기가 전형은 축소됩니다. 어마어마한 변화이지요.

View Details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지만 올해 수능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변화된 내용을 살펴봅니다.

View Details

소논문을 쓰는 것에 노무 부담을 갖지 않아도 됩니다. 대단한 논문에 대한 평가로 학생을 선발하지 않습니다. 이런 활동이 대학에서 학생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인가에 대해서 평가합니다.

View Details

동아리 활동을 도와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간절한데 마땅히 도와줄 방법이 없습니다. 국영수 공부는 학원이나 과외를 확 붙이면 되는데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그리고 소논문 쓰기에 대한 준비를 시작해 봅시다.

View Details

데학만 합격하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던 때는 지났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명문대만 합격하면... SKY만 합격하면 더 이상의 것은 없다고 이야기하는 어른들이 너무 많습니다. 대학 진학 자체도 문제이지만 대학 이후의 삶은 더욱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 재미없는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View Details

부실대학들이 마구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대학들만 가지 않으면 되는 것일까요? 폐쇄되는 대학에 들어갔다가 문 내려면 그 옆의 더 놓은 대학으로 갈아탈 수 있으니까 대박일까요? 우리의 대학 지상주의에 경종을 울리는 부실대학을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수행평가는 엄마평가라는 말이 있는데, 문제는 그 엄마평가를 돈주고 외부의 힘을 빌리려는데 있습니다. 제대로 된 도움도 받지 못하는 현실이라면 차라리 엄마가 아이들과 함게 머리를 맞대 보세요. 함께 공부하면 좋습니다.

View Details

수행평가로 성적을 산출하는 정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국영수에만 올인했던 학생들은 울상입니다. "공부 할 시간도 없는데..."라는 주장이 흔해졌습니다. 공부가 뭘까요? 수행평가는 공부가 아닌가요?

View Details

의대는 꿈의 학교라고 합니다. 서울대를 넘는 대학이 바로 의대가 된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정원 100명 수준의 국립의대가 신설될 예정입니다. 단, 의무복무기간이 무려 10년이나 됩니다. 그래도 인기는 좋겠죠? 국립의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전국의 사대 정원이 줄어듭니다. 학숭새 감소로 인해서 특단의 조치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대가 줄어드는 것은 제한 적이고 교직과 교육대학원 정원이 줄어듭니다. 어쨌든 그 대책은?

View Details

청소년 상담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이나 심리학, 사회학 분야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진행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알려드립니다. 물론 이런 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고, 그 과정이나 결과를 다양하게 학생부종합전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상담을 전공하려는 학생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심지어 이공계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이나 중학생들도 이런 활동을 통해서 다른사람들과의 소통과 나눔을 실천한 좋은 인성활동 결과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두와준다는 것은 입시를 넘어서 아주 좋은 공부가 됩니다.

View Details

한겨레신문에서 또 학생부종합전형을 공격하는 기사를 내놓았습니다.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대부분 사실이 아니거나 극히 예외적인 사례를 들어서 기사를 작성한 왜곡된 것들입니다. 강남이나 외고 학생들은 다들 수백만원짜리 외부 과외를 받아서 대학을 간다는 식의 기사라니 말인 안됩니다.

오늘도 쪼~끔 제가 열 받았습니다.

View Details

2018 학년도 서울대 입시 방향이 결정되었습니다. 수능 영어 절대평가가 시행되는 2018학년도에 서울대 입시는 영어를 어떻게 다루게 되고 그 영향은 어떨까요?

View Details

요즘 입시의 극렬한 반대 언론사는 오마이뉴스와 한겨레신문입니다. 소위 진보언론이라는 곳에서 연일 순서를 바꿔가면서 학생부종합전형을 비난합니다. 왜 그럴까요?

View Details

이제 국회의원 총선거가 한달 남았네요. 투표 하실꺼죠? 그러면 꼭 교육공약 살펴보세요. 그놈이 그놈이라고 외면하면 우리 자녀들과 우리의 노후가 날라갑니다.

View Details

우선 간단히 정리한 간호학과 지원을 위한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 입니다. 아직 이론적인 부분이 많은가요? 많은 분들의 눈도 있고 해서 쉽지는 않군요, ^^

View Details

수시가 어려워서 수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많은 학부모님들이 합니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수능에 올인을 한 분들인 경우입니다. 문제는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것입니다. 정시에 모든 것을 걸다보니 만만해 보이는 수시가 웬지 미워보이기는 합니다. 미워하지만 마시고 쉽게 잡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View Details

동아리활동에 모든 것을 넣어서 '종합 합격세트'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가능합니다.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View Details

대학들중에서 한양대가 가장 난해한 전형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런 한양대 입학사정관과 교수님들이 OK 하는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지난 새벽에 업로드 했는데, 업로드 에러가 나서 다시 올립니다. 많이 늦게 얼라가네요... ㅠㅠ)

View Details

부모가 책을 읽으면 수능 점수가 높아진다? 이거 진짭니다. 더구나 수입이 높으면 그 효과가 더 커집니다.

그래서 우리도 다시 책일기를 시작합니다.

View Details

첫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3월에 잊지말고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살펴봅니다.

View Details

2016학년도의 첫 모의고사가 끝났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기는 하지만 우리 부모님들은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지...

수능은 수시준비를 위해서도 잘 준비해야 합니다.

View Details

2016학년도 서울대 입시 결과를 보면 일반고에서 어떤 전형을 준비해야 하는가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겼네요. 세상은 이렇게 빠르게 바귀고 있습니다.

View Details

세계 최고의 금융전문가들이 모여있다는 골드만삭스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인공지능 컴퓨터 프로그램이 사람들의 능력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겁니다. 먼 나라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것을 고민해야 하는 시점입니다.

View Details

다문화 동아리의 운영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닐 수 있습니다. 멋진 동아리 활동으로 진로와 진학에 홈런을 기대합니다.

View Details

진로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학부모들은 진로교육과 진학의 문제를 따로 생각합니다. 더구나 진로교육을 하고 있는 학교나 학교밖 전문가들도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또다른 교과목을 지도하는 것을 진로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진료교육으로는 입시에서도 진로에서도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합니다. 진짜 진로교육이 과언 어떤 것일까요?

View Details

요즘 사교육계는 혼란 그 자체입니다. 울고 싶은 심정들이라고 하는데, 그 정도가 무척 심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교육상황은 상당히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수행평가가 단순히 내신 성적 평가 방법이 바뀌는 것으로 끝나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학생부종합전형과으 관계 교사 평가를 위한 새로운 방법 사교육 억제를 위한 제도적 장치 등등 다양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겨울방학때 저희 학생들이 위안부 관련 연구를 했습니다. 지도교사로 CBS 방송을 했습니다. 방송 내용을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연일 새소식이 튀어나오는군요. 이번에는 수행평가만으로 내신 성적을 만들 수 있게 한답니다. 이 내용은 확정된 것으로 빠르면 1학기 부터 시행됩니다. 물론 중고등학교에서는 당장 시행되지는 않겠지만 수년내에 상당수의 과목이 수행평가만으로 평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View Details

아직 교육부장관의 아이디어 차원이기는 하지만 어쩌면 지금의 초등학생들 부터는 영향을 받을 수도 있는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학생들의 개학은 어머니들의 방학입니다. 그러나, 요즘은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계속되는 관심과 지원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라서 만만치 않습니다.

개학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View Details

지난 겨울방학동안 수행했던 한일관계 연구에 대한 보고서의 내용이 지역방송에 나왔습니다. 신문에도 여러곳 나왔죠. 춘천 성수고의 사례입니다. 방학기간중 저와 함께햤던 프로젝트들 중에서 가장 먼저 및을 본 것입니다. 왕쌤의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멋지지 않나요? 여러분의 학교에서도 진행 할 수 있습니다. ^^

View Details

일반고 살리기가 정부와 교육청을 막론하고 난리도 아닙니다.

과학과 예술중점학교를 넘어서 외국어와 경제 중점학교도 생긴답니다. 교육청에서는 자사고나 특목고를 일반고와 통합하려고 합니다. 또, 일반고에서도 R&E를 할 수 있로록 한답니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을 제대로 살려야 합니다. 일반고 살리기를 활용한 우리의 대안은 ?

View Details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함께 합니다. 왜 최상위권 고등학교들의 이야기만 다들 할까요? 우리는 우리의 이야기를 합시다.

View Details

중 고등학생 자녀들과 소통을 위한 절묘한 팁을 알려드릴까요? 어쩌면 입시를 위한 탁월한 해법이 될 수 있습니다. 교과서를 읽어보자는 권유를 드립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해서 어른들도 시험을 보자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청소년 자녀들을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팁은 될 것 입니다.

View Details

수능 영어가 2018학년도, 지금 고등학교 2학년부터 절대평가가 됩니다. 그런데... 수학도 절대평가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바뀌어가는 상황을 검토해 봅니다.

View Details

6개월을 매일 방송을 했네요. 180회입니다. 이 모든 것이 청취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변에 홍보와 관심,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의 샤교육포럼을 총정리하는 ;2016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서울대가 원하는 학생부의 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어떤 내용일까요? 그리고 학부모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고려대학교에서 성적장학금을 폐지한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논술을 폐지한답니다. 고려대학교에서 정시 모집을 축소한답니다.

고려대학교가 확실히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잡았습니다. 조만간 고려대 졸업생은 취업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듯합니다.

고려대를 응원합니다. 고려대로 갑시다

View Details

서울대를 비롯한 SKY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정시 추합에서 경영학과와 치의예과가 난리가 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View Details

논술이 그닥 의미있는 전형은 아니고 점차 축소되고 있는 전형이라면서 논술을 준비하자고 하니까 놀라셨어요? ㅎㅎ 논술+수능은 전체 모집인원의 잘반에 가깝습니다. 상위권 대학들의 경우는...

실제로 논술은 특목고나 자사고와 같은 상위권 고등학교의 낮은 내신등급 학생들을 흡수하기 위한 장치라는 것은 이미 공개된 비밀입니다. 하지만 일반계 고등학생들도 활용 할만한 충분한 기회가 됩니다. 준비만 잘한다면 말이죠...

View Details

수시, 정시, 학생부전형, 논술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무슨 입시방법이 이렇게 많냐구요? 이런 어려운 입시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입니다. 이 모든 입시가 모두 하나로 귀결된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바로 학교생활입니다. 학교 생활을 잘 하면 수시와 정시 모든 것을 잘 해낼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2016년 입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렇다면 2017년 입시의 핵심 포인트를 무었일까요? 중학생, 초등학생 부모님들도 알아야 하는 입시대박 포인트 공개!

View Details

자율동아리 활동을 전개하는 이과 학생들이 겪는 문제는 바로 주제! 맨날 실험만 하다가 끝나는 것이 자연계열 동아리들입니다. 대안이 있을까요?

View Details

독서는 모든 학습과 활동의 기본입니다. 자율동아리 활동이 알차고 의미있도록 만드는 멋진 연구활동! 어떻게 주제를 만들고 진행하면 될까요?

View Details

자율동아리 활동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조건 자율동아리를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자율동아리 활동에 대한 A~Z를 찾아봅니다.

View Details

학교동아리 활동은 애물단지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나 잡아먹고 실제로 입시에 도움이 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학교동아리 활동도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됩니다. 학교동아리 활동을 살리는 방법!

View Details

2월은 누가 뭐래도 중요합니다. 계획을 세우는 달인 2월에 꼭 생각해보아야 하는 것들을 찾아봅니다.

View Details

많은 학부모들이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잘 하던 아이가 고등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해서 성적이 떨어졌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주장에 아주 많이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왜 중학교 때까지 잘나가던 학생들이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성적이 뚝뚝 떨어지는 난국을 맞고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학부모들의 착각과 동네 학원들의 뻘짓 때문입니다. 오늘은 학무모들이 하기 쉬운 실패를 생각해 봅니다.

View Details

"그냥 수능으로 시험을 보면 되는데 왜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제도를...."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그런 분들의 자녀들이 특목고나 강남 고등학교에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수능은 절대적으로 특목고나 자사고, 강남지역 학생들에게 유리한 제도입니다. '형설지공'이 이제는 불가능해진 시대에 아직도 "옛날이 좋았는데..."를 되새김질 한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통계와 사료를 통해서 분석해 봅니다.

View Details

2월은 마법의 달입니다. 2월의 마법으로 꿈꾸는 미래를 열어봅시다.

1년의 계획을 세우는 방법

View Details

아직도 2월을 '봄방학 기간'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그렇게 보낸다면 필패의 길을 걷는 것이겠죠.

필승을 위한 준비의 시간, 2월을 찾아드립니다.

View Details

누구나 최고가 될 수 있는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전형의 킥! 독서활동을 함께 알아봅니다.

남들이 평범하게 넘기는 것에 나의 독특함과 차별화가 있습니다.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의 두번째 킥은 '나만의 특별한 그 것!' 찬찬히 찾아보면 분명히 있습니다. 나의 경쟁력을 찾는 그 두번째 시간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의 첫번째 킥은 '차별화하라.' 나의 모든 것이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그렇다면 본격적인 나만의 경쟁력 만들기 두번째 시간! 잘하는 것을 밀어보자.

쉬우면서 어려운 산을 넘어 봅시다.

View Details

'쉐프의 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생부종합전형에도 '킥'이 있습니다.

설날에도 우리 방송을 들어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한 특집 방송 '학종전의 킥' 첫번째 시간!

View Details

영재교육이 어느새 한풀 기세가 꺽이고 있는 요즘... 아직도 영재 교육에 미련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들어진 영재에 환호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창의적영재는 그냥 놓아두어도 빛을 냅니다. 만들어진 영재는 그냥 '공부 잘하는 착한 아이'일 뿐입니다.

View Details

대학들의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대학들과 고등학교간의 학생부종합전형 발전을 위한 협의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View Details

지방의 어느 고등학교 교무실에서 이런 대회가 오고 갔답니다. 1, 2등급이 아니면 생기부 기재를 해주지 않는다고...

설마... 설마... 이런 일이 실제로 비일비재하다는 제보까지...

View Details

학생부에는 기재 할 수 없어도 자기소개서에 쓸 수 있는 항목이면 무크와 같은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

View Details

신임 교육부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대입은 쉬운 수능과 학생부 종합전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는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일반고의 '중점학교'를 확대하는 것도 이야기 했습니다.

최소한 앞으로 5년간은 이런 체제가 지속됩니다. 올해 중학교 2학년 까지는 지금의 입시체제를 잘 준비해야 합니다.

View Details

교육특구에서 자유학기제가 사교육 시장을 살릴 모수로 떠오르자 교육부와 학원총연합회에서 자제를 하기로 결정했다네요. 이제 자유학기제도 끝물인가요? ㅎㅎ

NCS를 아시나요? 이제는 입시를 위해서도 NCS를 공부해둬야 할껄요?

View Details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다는 것은 국영수 과목을 열심히 공부하는 것과 함께 자신의 진로를 위해서 다양한 도전을 해 보는 것이 포함 되는 것입니다.

올 겨울방학 가간동안 멋지게 자신의 진로를 준비한 학생들이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View Details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지역사회의 교육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여러분들께 박수와 격려를 보내드립니다. 화이팅입니다!

View Details

고등학교 현장은 요즘 혼란 그 자체입니다.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에 따라 달라지는 입시제도와 교육제도는 거의 난수표와 같습니다.

이런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View Details

고3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욕심이 만드는 위험한 고3들의 진로 갈등

View Details

잠시 쉬어가는 시간. 우리나라의 교육을 산업의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비효율의 문제가 보이기는 하지만 사실, 단순화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비효율의 문제는 언젠가는 개선해야 합니다.

View Details

소논문 한편에 300만원이랍니다. 강남에서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시도는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심지어 조선시대에도 과거장에서도 부정행위가 있어왔습니다. 역사와 전통이 참 길고 끈질깁니다.

그러나 이면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핵심이 숨어있습니다.

View Details

SKY 인문사회계열의 취업률이 44.5% 입니다. 10년뒤에는 사교육이 사라질 것이라고 매가스터디의 손주은 회장이 주장했습니다.

정부의 사교육 억제 정책에 탈출구를 찾은 부모들의 선택은?

View Details

늘 새로운 시작은 두렵습니다. 그러나 기대가 됩니다. 지난 한주간의 서울대 입시편을 마무리 하면서 새로운 입시의 준비를 생각해 봅니다.

학교생활에 충실하십시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그리고 수행평가에 전심을 다하십시요. 그리고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이 요즘 입시의 전부입니다.

View Details

서울대 경제학과에서 서울대에는 어떤 학생들이 진학하는가에 대한 논문이 나왔군요. 저는 이런 연구가 문제 있다고 봅니다. 표면적인 문제를 제기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의 기득권을 기정사실화 하려는 시도가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합니다.

오늘은 좀 목소리를 높여 봅니다.

View Details

서울대 입시는 누가 뭐래도 학력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수시가 강조되는 입시에서는 학교의 준비와 선생님들의 수고가 절대적인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특목고를 방불케하는 지역 고등학교들의 성공을 우리는 어떻게 보아야 할까요? 수원시의 성공한 두 일반고 이야기를 함께 합니다.

View Details

"어머나! 이런 특급 정보?"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비교과 준비때문에 교과성적을 만드는데 고생을 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은 굳이 교과와 비교과를 나누어 준비하기 때문입니다. 서울대를 비롯한 최상위권 대학들에서는 이미 교과와 비교과가 둘이 아닌 하나라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교과와 비교과가 하나가되는 것일까요?

View Details

서울대 입시결과 분석 제 2탄. 자사고가 성공한 2016학년도 입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부분은?

어떤 유형의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대입에 유리할까? 그 준비와 대안은 ?

View Details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잘못된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학교의 어떤 프로그램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이라는 단편적인 과정을 대학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 전체가 나를 어떻게 변화 시켰는가를 알고 싶어 한다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중요합니다. 그것도 학교생활 전반을 엮어주는 큰 틀의 이야기를 찾아봅니다.

View Details

지방의 명문고들은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됩니다. 그리고 자부심도 무척 큽니다. 그러나 그런 문제로 인해서 요즘같은 변화된 입시제도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게다가 학부모님들께지도 오래전 이야기를 믿고 자녀들의 진로를 결정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View Details

2016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물론 최초합격이지만 나름 의미있는 결과가 알려졌습니다.

일반고와 외고의 몰락과 자사고의 발전이 그것입니다.

View Details

교내대회가 비교과 실적의 중요한 내용이 된 가운데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겨울방학때 미리 준비하는 연간 교내 대회안내

대학입시준비도 무색하게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일반고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여야 할까요?

View Details

겨울방학의 한 가운데입니다. 아직도 2학년(1학년)의 때가 지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챙기면 훌륭한 2학년 실적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합시다.

View Details

자소서나 논술은 글쓰기 경쟁이 아닙니다. 자소서는 학생부와 학교생황의 컨텐츠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이고, 논술은 읽기와 쓰기를 통한 논리적 사고력을 살펴보는 과정입니다. 글쓰기 대회로 아시면 큰일납니다.

서울공고에서 기술직 9급에 무려 27명이 합격했습니다. 이런 진로 참 좋습니다.

View Details

입시가 코앞인 고3에 와서야 입시제도와 전형에 대해서 알아보는 학부모님들. 수시, 정시 모집 직전에 입시설명회에서 아무리 자료집을 들춰봐야 답은 없습니다.

한방에 모든 것을 거는 도박은 안됩니다. 입시와 교육은 요리가 아닙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에서는 매년 입시설명회라고 할 수 있는 '샤교육포럼'을 진행합니다. 각 권역별로 학교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 행사는 일반 설명회와는 조금 다르게 일선 학교와 서울대의 소통의 장으로 운영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올해의 샤교육포럼도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행사의 내용을 잘 파악하고 분석하면 서울대 입시의 전모를 알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봅니다.

View Details

영어 수능이 절대평가가 되면서 내신이 중요해지면서 학부모들의 관심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수능 1등급을 다수 배출한 영어과외의 고수로부터 들어보는 '학부모를 위한' 영어 초단기 특강!

View Details

막연히 공무원이 꿈인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남들이 다들 그렇게 생각한다고 우리 아이도 공무원 시험을 위한 삶을 가이드하시겠습니까?

더구나 앞으로 10년뒤에도 지금의 공무원들의 신분이 유지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스스로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학생으로 키워봅시다.

View Details

학교생활을 잘하면 대학에 잘 갈 수 있는 전형이 바로 학생부 전형. 그렇다면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학교생활을 잘 하는 것일까?

결론은?

View Details

이제 수시중심의 입시가 치뤄진 것도 여러 해가 지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내신 성적만을 비교하던 것을 넘어서 학교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판단하는 방법이 어느정도 정착되고 있습니다.

물론 부적용도 많이 있기는 랍니다. 그러나 이것은 과도기적인 상황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결국 부모님의 더 세심한 관심과 수고가 필요합니다.

View Details

한겨레신문 1월3일자 칼럼으로 요즘 입시의 대세인 학생부 전형에 대한 비판적 의견이 실렸다.

과연 그것이 진실일까? 학생부전형의 문제점과 그 설명에 대한 이야기

View Details

너무 어처구니 없는 비밀병기라서 놀라셨죠? 첨단무기가 난무하는 전장이라도 군인들이 개인 소지하는 기본 소총은 그 중요성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학생들에게는 '자습'을 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아무리 대단한 학원이나 과외, 학교수업을 한다고 해도 그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생략되면 결코 높은 학력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학습이 이루어져야 비교과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합니다.

View Details

2017학년도 입시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이번 입시에서도 수시가 확대되고 있고, 그 중심에 학생부전형이 자라잡고 있네요. 더 깊숙하게 들어가면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체모집인원의 2/3를 차지한 수시전형과 1/3은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생활을 잘 하는 것이 이기는 일입니다.

View Details

같은듯 다른 입학사정관제와 학생부종합전형. 알아야 준비할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유니스트 정시 경쟁률이 87대1을 넘겼습니다. 수시납치에서 탈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학비면제와 매달 용돈까지 받는 멋진 학교들, 과학기술원... 카이스트, 지스트, 디지스트, 유니스트 4총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학습이라면 마땅히 자기주도학습이 화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보다 자기조절학습에 새롭게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과연 무엇이 다를까요?

View Details

2015년 마지막 방송입니다. 지난 한해, 그리고 백스물네번의 방송동안 성원해주신 청취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16년 새해에는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만나겠습니다. 더 큰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왕쌤, 한왕근 드림

View Details

전국 고등학생 독서토론회가 열립니다. 아... 네~ 제가 하는 것은 아니구요, 학생들이 자기들끼리 하겠다고 해서 홍보드리는 겁니다.

멋지죠? 자... 여러분을 놀라운 청소년들의 능력 세계로 안내해 드립니다.

View Details

의대는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학문을 하는 곳입니다. 때문에 높은 학습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안정된 직장, 수입이 좋은 직업이라는 이유로 누구나 선호하기는 하지만 간단히, 만만히 볼 수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의대에 도전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여 할까요?

View Details

왕쌤의 교육이야기는 평범한 학생들의 기적같은 변화와 성공을 추구합니다.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의 성공신화'는 결코 신화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너무나도 평범해서, 뭔가 해낼 것 같은데 조금씩 부족한 청소년들이 만들어낸 결과가 진짜배기 성공신화가 되어야 합니다. 환경이 좋지 않아서... 공부 머리가 좋지 않아서... 공부외의 것에 관심이 많아서... 그저 그런 '보이지 않는' 학생으로 취급받는 것은 부당합니다. 이제... 우리 아이들의 혁명적 기적을 함께 만들어 봅시다.

View Details

교대는 전통적으로 정시, 수능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모집해왔습니다. 학력이 중요하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전체 모집인원의 절반가까이 수시로 모집하고 있고, 정시에서도 학생부가 아주 중요해졌습니다.

교사의 인성이 중요해진 요즘, 착하고 성실하고 안간성이 좋은 우리 자녀들 모두에게 기회가 온 겁니다. ! 할렐루야!

View Details

교대는 많은 학생들의 워너비 대학입니다. 선생님이 되려면 우선 학교생활을 즐겁게 해야 합니다. 학생부 중심전형이 핵심인 교대입시는 중학교 때 부터 찬찬히 준비하면 됩니다. 물론 학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정말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하면 그렇습니다.

View Details

전설을 원하십니까? 서울대 합격은 전설의 시작일 뿐입니다.

서울대, 전설이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합격하면 전설이 됩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에 좋은 것은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서울대는 문턱이 높기로 유명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모르는 그 무엇이 있는 것일까요?

View Details

대한민국 미디어 페스티발에서 진안/장수군의 교육협동조합에서 지도한 '백.장.미'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진안군의 강한나양도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위인 우수상은 충남외고... 후덜덜... 사골마을 특성화고 학생들이 해냈습니다. 이제 이 학생들은 대학진학과 취업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할겁니다. 멋지죠?

View Details

어려운 환경이 걸림돌이 아니라 기회이자 배경이 될 수 있는 것이 요즘의 대입입니다.

View Details

이제 수시 전형이 거의 막바지에 도달했습니다. 최종 추가합격자 발표는 21일이지만 대략 합격자의 윤곽은 드러났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끝내 목표한 학교과 학과에 합격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수시 합격자들의 특징은 1학년 때 부터 꾸준히 노력했다는 것입니다. 공부도 활동도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멋진 성공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View Details

고용노동부에서 일자리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요즘의 현실과 맞춰보면 딱 맞기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조사가 10년뒤를 예상한 조사라는 것이죠.

불과 몇년전까지만 해도 이공계 홀대론으로 난리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년사이에 이렇게 확 바뀌었습니다. 그렇다면... 수년사이에 또 확 바뀌지 않을까요?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맞춤형(?) 발표가 아니냐는 의심도 받고 있는 이번 연구조사를 까발려 봅니다.

View Details

수능 만점자들은 뭔가 특별한 방법을 갖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런 비법은 없다는 것이 모든 최상위권 학생들의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천부적인 능력이 있어서 그런 것일까요? 네, 그런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그런 천재적 역량을 무작정 부러워만 하고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은 학습에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고, 우리 아이들은 다른 능력을 갖고 있는 것이니까요.

올 겨울방학은 우리 아이들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키우는 것으로 채워보는 것은 어딸까요? 연탄배달 봉사활동의 사례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요즘 문이과를 선택하는데 이과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퍼져있습니다. 실제로 기업계의 현실도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이과를 선택하는 것은 큰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나의 관심과 전공에 대한 역량이겠지요? 문이과의 선택은 아주 중요합니다. 분위기나 유행에 휩쓸리지 맙시다 !

View Details

요즘은 수시 입시결과가 나올 때마다 난리도 아닙니다. 분명히 합격할 것으로 믿었던 학생들이 낙방하는가 하면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던 학생이 떡하니 합격자 명단에 들어있습니다.

수십년전에도 이런 일은 늘 있어왔습니다. 예상치 않게 학력고사나 수능을 잘 보는 경우도 있고, 미달로 어부지리의 도움을 받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수시의 결과는 그런 '운 수 좋은' 과거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그 내막을 들여다 봅니다.

View Details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서 몰입 할 수 있는 역량이 요즘 우리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능력입니다. 이것은 아무리 큰 비용을 쓴다고 해도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열고 도전에 나서지 않으면 불가능합니다. 이런 환경을 위해서 자유학기제나 입학사정관제는 아주 유익합니다. 진정한 몰입학습을 위한 새로운 방법에 눈을 떠 봅시다.

View Details

제가 함께 하는 전라도와 강원도의 산골 학교 학생들이 교육부주최의 전국 대회에서 우승을 했습니다. 세 분야중에서 두 분야의 우승을 싹쓸이 한 것이죠.

학생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 몰입의 경험을 해본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경험이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 합격생들도 동일한 경험을 합니다.

몰입의 경험으로 여는 명문대의 문을 안내합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의 수시 최초합격자 명단이 발표되었습니다. 다른 학교들도 대부분 수시 최초합격자 발표가 나왔습니다.

역시 특목고와 자사고가 강세로군요. 그런데 그런 학교들에 다닌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일반고에 다닌다고 아쉬워 할 이유도 없습니다.

어차피 나의 역량은 어디서든 다르지 않습니다. 화이팅입니다. ^^

View Details

매주 일요일 저녁이면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우리는 복면을 쓴 능력자들에게 열광하지만 이내 그 능력자는 우리가 미처 알고 있지 못했던 기존 인물들이라는 것을 알고는 놀라고 맙니다.

시험도 똑같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틀렸던 문제들도 알고보니 이미 경험했던 문제들... ㅠㅠ 복면가왕을 잘 맞출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학습법을 공개합니다.

View Details

많은 학생들이 교과 학습에 주력하느라 비교과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을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런데 비교과 활동은 단순히 입시만을 위한 '쓸모없는 시간'이 아닙니다.

학생들에게는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입니다. 한주일에 딱 한나절만 시간을 주세요. 제발~

View Details

100회에 어느덧 도착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1년 계획을 세워서 함께 준비하는 신나는 진로, 진학 프로그램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은 참 어렵습니다? 아마도 어렵다기 보다는 잘 모르겠다는 고백이 차라리 정직할 것입니다.

학생부 교과전형은 너무나도 쉬운 내용이고, 종합전형은 도대체 무슨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스토리텔링'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두면 만사 OK!

View Details

대학들이나 기업들은 늘 창의적인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창의적인 인재는 짜여진 매뉴얼에 있지 않습니다.

시도하고 도전하는 우리 아이들이 아주 잘하는 놀이가 바로 창의적 놀이입니다. 쉽고 화끈한 창의적 프로젝트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겨울방학이면 대입 수시를 준비하기 위한 최적의 기간입니다. 고등학생들은 물론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는 중학생들까지 그냥 넘길 수 없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고등학생들은 학교의 보충수업과 학원의 집중특강만으로 겨울방학을 보낸다면 나중에 입시준비를 하면서 땅을 치게 될겁니다.

사교육기관에서 진행하는 수백만원짜리 프로젝트를 공짜로 드립니다.

View Details

만점자가 16명이나 나온 이번 수능성적. 뛰어난 인재들(?)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입니다. 근데... 그게 뭐 어쩐다구요? 우리에게 뭐 도움되는 일이라도 있나요? 남들 점수 잘 나온 것에 흥분 할 일, 부러워할 일은 아니지요. 본 받아야 한다구요? 그게 배운다고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인가요?

냉정하고 냉철한 자아비판부터 시작합니다.

View Details

중위권이라서 걱정이십니까? 그러나 저는 중위권 학생들을 사랑합니다. 가장 드라마틱하게 성공할 수 있는 학생들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가장 큰 성장, 상공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이기도 합니다.

'중위권이 짱'인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힘을 모아 주십시요!

View Details

중학교 때 성적이 상위권이면 학부모님들은 흥분합니다. 웬지 이런 상위권이 쭈~욱 계속되면 명문대가 눈앞에 보이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런 상위권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은 웬지 앞으로도 쭈~욱 그렇게 지낼 것만 같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지나친 단견입니다. 중학교 공부는 '세옹지마'이기 때문입니다.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중학교 상위권의 공부!

View Details

과외라는 사교육에 자녀의 학습을 맡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과외학습은 학원이든 뭐든 전혀 하지 않고 있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과외교사와 학생, 과외교사와 학부모 사이의 긴장은 언제나 있어왔습니다. 만만치 않은 비용을 투자하는 과외학습은 개인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알려지지 않은 갈등도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상에듀 봉사단의 장재영, 이동열 공동대표들과 함께 과외 사용설명서를 들려드립니다.

View Details

고등학생들의 어처구니 없는 독서 열풍과 중학생들의 독서 기피가 극대극으로 대립하는 현실...

독서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실제로 독서에 대한 관점을 이야기 합니다.

View Details

서울대에서도 최고의 능력자들인 '농담 필기능력자'들에게서 우리는 많이 배워야 합니다.

그렇다고 그런 필기 방법을 배우는 것은 아무의미도 없습니다.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우리에게 맞는 것을 찾아내어 개발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View Details

카이스트 재학생인 탤런트 윤소희씨의 수업노트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농담까지 기록한 노트가 그녀의 학습능력이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대에서도 최우수 학생들이 이와 아주 유사한 학습방법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서울대에서 A+를 받는가'라는 책에서 언급된 대한민국 최우등학생들의 공부에 대해서 '비판'하면서 '공부'해 봅니다.

View Details

천재소년 송유근 군이 최연소 박사가 되기 직전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문제는 송군 개인이 아니라 국가적인 영재교육 시스템에 큰 구멍이 뚫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른들의 실수와 욕심으로 망가지게 될 위험에 처해있는 천재 청소년의 모습이 너무나도 위태롭게 보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자녀들의 모습은 어떨까요? 천재 송유근으로 생각해 본 우리 아이들의 미래의 걱정입니다.

View Details

연세대, 성대, 중앙대등 주요 여섯개 대학의 입학처장들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입시 방법의 '급격한' 변화는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전 고려대의 논술폐지, 수능 축소와 그 궤를 달리하는 발표를 한 것입니다. 이번 발표를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View Details

수능이후 그리고 수능 성적표 배부이후에 살벌하게 나오는 언론의 기사들. 너무너무너무 어려운 입시제도 때문에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된다는 두려움을 만드는 컨텐츠들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나의 관심과 역량 그리고 노력이기 때문에 괜히 쫄 필요가 없다.

덤으로... 봉사활동과 전공역량활동을 살짝 융합시킨 프로젝트 힌트 한가지...

View Details

초딩 시절은 어쩌면 즐거운 날들만 가득한 때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 그렇다면 초등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View Details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아주 대단하고 유명합니다. 요즘의 대학입시보다도 치열했다는 조선시대의 과거시험. 지방의 예비고사를 거쳐서 성균관에 입학하게 되면 치열한 공부를 거쳐서 본고사를 치루게 됩니다.

각 지방에서도 지역의 인재들을 배출하기 위해서 엄청난 투자를 했답니다. 그리하여 진행된 '수능 직전 파이널 특강'???

이 신기한 이야기를 함께 날아봅시다. ^^

View Details

매년 무수하게 쏟아져 나오는 성공 사례들... 그런 사례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다보면 머리가 아픕니다. 이렇게 대단한 학생들이 많은데 우리는 너무 준비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라는 의문을 갖고 낙심하게 마련입니다.

남들의 자랑질에 옳소! 라고 맞장구치면 뭐가 달라집니까? 중요한 것은 우리 아이의 모습입니다. 그것을 위해서 조금은 별난 수고와 노력을 해도 됩니다. 남들이 달려가는 길로만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

View Details

일반고에서는 수능 평균 2등급 학생의 비율이 엄청 떨어집니다. 그에 비해서 자사고는 약 20%, 외고는 무려 50%에 달합니다. 당연히 이런 학교들에서 공부하는 것이 유리하겠죠?

아닙니다. 대학입시에서는 오히려 불리합니다. 왜 그럴까요? 잔실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진로는 이제 가장 중요한 청소년 교육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진로를 찾아보려고 해도 어렵습니다.

결국 학부모님의 역량이나 교육관이 자녀의 미래가 되기 마련입니다. 자녀와의 소통을 통한 진로만들기와 오버하는 부모님의 문제를 생각해봅니다.

View Details

어른들은 늘 학생들, 청소년들이 문제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문제의 핵심은 학부모인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 학부모가 있을 뿐 문제 학생은 없다"는 말이 크게 클린 것도 아닙니다.

자녀가 좋은 학교에 진학하고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것을 위해서 부모님들은 늘 신경을 쓴다고 하지만 실제로 자녀가 아닌 부모의 욕망을 해결하기 위한 도구로 쓰이는 경우는 없을까요?

더이상 어른들의 책임을 자녀들에게 떠넘기지 맙시다!

View Details

가장 평범한 것은 가장 약할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남과는 다른 무엇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 사람의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는 일입니다.

수시와 정시의 대학입시와 상관없이 도전 할 수 있는 또한번의 기회이자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국립 전통문화대학을 찾았습니다.

멋진 길을 닦고 있는 선배님들께 듣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또다른 전문가의 길!

View Details

일반고 중하위권은 학교에서나 부모님께 애물단지로 불리웁니다. 어차피 입시 실절을 만들어줄 학생들도 아닌데 가장 인원도 많고 학교의 수고도 많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기적의 주인공이 모두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이 '내'가 될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논술 시럼 응시율이 확 올랐습니다. 지난해 수능이 너무 쉬어서 논술 응시율이 높아졌다고 하던 언론들은 올해도 여지없이 수능이 어려워져서 논술 응시율이 높아졌다고 했군요.

논술 준비하는 방법을 쉽게 알렫드립니다.

View Details

일반계 고등학교는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학교 분위기가 좋지 않다', '공부를 못한다' 등등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진짜 일반고에서 망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진짜 성공하는 세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일반계 고등학교는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학교 분위기가 좋지 않다', '공부를 못한다' 등등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진짜 일반고에서 망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설명합니다. 진짜 성공하는 이야기!

View Details

일반계 고등학교는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단순하지 않습니다. '학교 분위기가 좋지 않다', '공부를 못한다' 등등은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진짜 일반고에서 망하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View Details

바른 역사가 화두에 오른 요즘! 어떤 역사가 바른 역사일까요?

십자군이야기는 알면 알수록 서양문명과 역사가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를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고 생각나는 각종 프로젝트를 진행햐 봅시다.

재미있는 책도 읽고 멋진 결과물도 만드는 최상의 시나리오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고입진학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특목고 입시라고 할 수 있다. 어마어마한 입시결과를 보여주는 특목고들... 과연 이 학교들은 어떤 속사정을 갖고 있을까?

View Details

수능은 전국민들이 관심을 갖는 국가적인(?) 행사입니다. 그러나 막상 수험생들은 그동안 지겹게 계속되던 시험과 학교생활이 한단계 마무리 되는 시험에 불과합니다.

수능에 대해서 언론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검색 사이트에서 찾게 되는 수능날 이야기들...

View Details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원서를 쓸 때가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의 유형도 아주 많아졌습니다.

특목고와 자사고, 특성화고와 일반고등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일반계고등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선 지원후 추첨으로 결정되지만 공부 잘한다는 학교는 경쟁이 만만치 않습니다.

과연 어떤 선택이 최선일까요?

View Details

이제 며칠이면 수능을 치룹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재수생 여러분들도 고생 많았습니다. 너무 걱정말고 그냥 수능장에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기적이라는 것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좋지 않은 쪽으로 있기 마련입니다. 괜챦습니다. 내가 어려우면 남도 어렵고, 내가 쉬우면 남도 쉽습니다.

그리고 고2, 고1, 중3 학생여러분들을 위한 짧은 조언을 드립니다. 조만간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View Details

지금 국사교과서의 국정화가 사회적인 화두가 되어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국정교과서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2007년 발행된 마지막 국정교과서의 내용을 살펴보는 특집 제 3부!

View Details

지금 국사교과서의 국정화가 사회적인 화두가 되어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국정교과서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2007년 발행된 마지막 국정교과서의 내용을 살펴보는 특집 제 2부!

View Details

지금 국사교과서의 국정화가 사회적인 화두가 되어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국정교과서는 어떤 내용이었을까?

2007년 발행된 마지막 국정교과서의 내용을 살펴보는 특집 제 1부!

View Details

진로, 진학을 위한 책들은 정말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중에서 학부모님들께 가장 도움이 될 진로에 대한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View Details

이제는 미대에 진학하는 방법도 확 달라졌습니다. 물론 기초역량은 탄탄하게 잘 준비해야 하지만 넘치도록 스킬만을 익히는 시절이 아닙니다.

미대에 가려고 해도 융합적 지식과 이해가 있어야 하는 시절이 된 것이죠. 그렇다면, 창의적 발상을 할 수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길이 열린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위한 새로운 미대의 입시모습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학교생활기록부가 대학입시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멋진 학교생활이란 학교생활기록부가 아름답게(!) 개록된 생활을 말합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꼭 알아야 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것과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한 입시를 몽땅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그 네번째 시간, '수상경력'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수능은 우리나라 교육의 최고 이벤트입니다. 그러나 이런 중요한 이벤트가 조금은 어설프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수능이라는 큰 산을 넘는 방법을 가볍게 알려드립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요. 학생들에게는 그냥 일상의 시험일 뿐입니다. 부모님들이 더욱 걱정하는 시험! 수능!!!

걱정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준비랍니다.

View Details

축구를 좋아하는 학생이라면 그 관심과 취미, 특기를 살리면 어떤 전공이라도 성공적으로 진학할 수 있습니다.

축구를 사랑하던 고등학생들이 경영학과와 스포츠과학과에 멋지게 진학한 사례를 통해서 학생들의 취미와 특기, 관심분야를 제대로 살리면 훌륭한 진학준비가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고대가 획기적인 입시안을 내놓았습니다. 논술을 폐지하고 수능으로 모집하는 인원을 반으로 줄인 것입니다. 게다가 모집인원의 절반을 학교장추천으로 뽑는답니다.

언론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내신이 중요하고, 특목고 학생들이 피해를 입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걱정할 일은 아닙니다. 괜챦습니다. 왜 대다수의 학생들에게는 좋은 소식인가를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진로는 이제 교육의 중요한 화두가 되어있습니다. 더구나 청소년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금천구의 중3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우리의 진로이야기"

의젓하고 씩식한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청소년들이 대견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은 이미 이렇게 쑥쑥 커나가고 있습니다.

View Details

문학과 과학, 역사와 지리, 마침내 철학까지 아우르는 책, 우주에서 떨어진 주소록. 작은 방에서 시작하여 우주에서 끝나는 지식여행을 떠나보자.

가디언지에서 32년간 편집장을 역임한 팀라드퍼드가 쓰고 과학전문 번역가인 김학영 선생이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덤으로, 번역가와 저술가의 길에 대한 김학영 선생의 알토란 같은 정보도 들어볼 수 있다.

View Details

학교생활기록부가 대학입시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멋진 학교생활이란 학교생활기록부가 아름답게(!) 개록된 생활을 말합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꼭 알아야 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것과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한 입시를 몽땅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그 세번째 시간

View Details

학교생활기록부가 대학입시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멋진 학교생활이란 학교생활기록부가 아름답게(!) 개록된 생활을 말합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꼭 알아야 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것과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한 입시를 몽땅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

View Details

학교생활기록부가 대학입시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멋진 학교생활이란 학교생활기록부가 아름답게(!) 개록된 생활을 말합니다.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꼭 알아야 하는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것과 학교생활기록부를 활용한 입시를 몽땅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

View Details

SNOW를 아십니까? 숙명여대에서 진행하는 오픈강좌입니다.

각국의 명문대학 강의를 동영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한글과 영어 대본도 있기 때문에 심화학습을 하기에 참 좋습니다. 물론, 대학생들을 위한 강좌이기 때문에 어려운 부분도 많지만 잘 고르면 일반고 학생들이 충분히 심화학습을 할 만 합니다.

SNOW를 통해서 특목고학생들이 부럽지 않은 심화강좌를 공부해봅시다!

View Details

수시전형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1단계 합격자 발표부터 최종 합격자 발표까지 지금 교실은 혼란의 한가운데 있다.

그런데 유독 이번 수시입시에서는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왜 그럴까? 수능시험이나 다른 입시에서는 많은 비용을 쓰면 효과가 나오는데 학생부종합전형은 도대체 왜 이런 것일까?

바롤 일관성의 문제입니다. 차근차근... 일관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봅니다.

View Details

일본 교토대학 학장이 "영어교육이 너무 몰두하지 마라. 창의적 사고 교육이 중요하다" 고 말합니다. 그런 일본을 보면서 우리는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요?

View Details

중, 고등학생들이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은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과학 입문용 쉬운 책 그리고 전문 과학서적.

그런데 쉽게 읽으면서도 과학의 깊은 매력을 발견 할 수 있는 책은 아주 드물답니다. 어려운 천체물리학을 다루면서도 시와 사람들의 삶으로 풀어낸 책이 바로 이명현의 별 헤는 밤입니다.

'이명현의 별헤는 밤'의 저자 이명현 박사님과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View Details

정신대위안부 문제와 함게 한일간의 2대 현안인 '독도문제' 이 문제를 우리 학생들이 일본의 학생들과 함께 연구한 사례가 있습니다.

강원도 양구여고에서 진행된 이 연구활동은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이 교사나 기관등의 도움이나 개입하지 않고 함께 한 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큽니다.

외고나 국제고 학생들이나 가능한 줄 알았던 이런 멋진 활동을 통해서 한일 두나라의 학생들은 앞으로 독도문제를 대화와 이해를 통해서 풀어나간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위안부 해원비를 아십니까? 전국에서 두번째로 세워진, 순수하게 학생들의 힘으로 세워진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해원비. 어떤 사람은 "학생들이 아직 많이 모자라서..."라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은 이미 지역사회를 움직여 이런 큰 의미의 일을 해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세상의 삶에 의문을 갖고 그것을 풀어가려는 노력을 하는 것이 바로 학생들의 역량을 기르고 증명하는 일입니다.

역사 바로세우기를 실천했던 학생들의 이야기

View Details

지금 국정교과서 문제가 한창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수업시간에 과목과 상관없이 선생님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 학생들은 직접 행동으로 나서서 시위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나서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 대해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활동이나 학습은 여전히 많습니다.

이번주는 다양한 활동을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는 두번째 시간!

View Details

지금 국정교과서 문제가 한창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도 수업시간에 과목과 상관없이 선생님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일부 학생들은 직접 행동으로 나서서 시위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나서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 대해서 학생들이 할 수 있는 활동이나 학습은 여전히 많습니다.

이번주는 다양한 활동을 여러분들과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View Details

수시 입시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1단계 전형의 합격자들이 나오면서 학교마다 교실마다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부종합전형, 입학사정관제가 시행되고 난 뒤부터는 별난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합격 역전이 바로 그것입니다. 꾸준히 성적이 좋았던 학생들이 탈락하고 그 자레에 평소에는 그닥 눈에 띄지 않던 학생들이 대거 합격하는 일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교는 난리가 납니다. 학교에서 전략적으로 밀어준 학생들이 떨어지면 학교망신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건지... 꼭 성적이 좋아야 다른 것들도 찰 한다는 법칙이 있었나요? 그리고 같은 학교에서 공부를 잘한들 얼마나 잘하고 못한들 또 얼마나 못할까요?

이제는 '능력있는 학생'의 개념을 바꿀 때도 되었습니다.

View Details

학교가는 시간이 기다려지는 아이들...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는 따뜻한 가슴을 갖고 있는 아이들... 학교의 본질에 대하여 답을 하는 전북진안군 장층초등학교.

'학교가 돌아왔다'의 저자 윤일호 선생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봅니다.

View Details

요즘 국사교과서의 국정화가 우리나라의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국사교과서가 편향적이라느니, '올바른 교과서'를 만들겠다는등 주장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정작 한가운데 있어야 하는 청소년들의 모습이나 목소리는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그냥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교과서나 달달 외우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청소년들은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역사의 틀을 그저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을까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강원도 산골짜기 학생들이 전국적인 '5.18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조사'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어른들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공부하고 연구했던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왕샘의 월요일 교육뉴스 칼럼.

수능은 패자부활전이 되었다는 교융과정평가원장의 설명.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나?

취준생들을 중심으로 특목고생들까지 유행이라는 웹캠 스터디를 아십니까?

View Details

왕샘의 진로 컨설팅 첫시간.

고등학교 1학년 2학기도 절반을 지나고 있습니다. 일반계 고등학생들은 조만간 문, 이과로 나뉘게 되면 본격적으로 전공과 관련된 입시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일년이 다 되어가도록 경영계열을 전공하려는 막연한 생각만 갖고 있는 학생이 걱정스러운 상담을 요청해왔습니다. 아무런 계획이나 준비도 없답니다. 그래서 더욱 걱정이랍니다. 이런 상황은 아주 흔한 사례입니다. 아마도 문과를 선택하는 학생들의 태반은 이런 상황일 것 입니다. 그러하면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정시는 늘 해오던 수능공부를 그대로 하면 되고, 수시 학생부 교과전형 역시 학교공부를 열심히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준비는? 이제 상담을 시작합니다.

View Details

인문학으로 특화된 대안학교인 광주 지혜학교 3학년 송해인 학생. 대학이라는 모두가 선택하는 길을 넘어서 직접 자신이 3년간 만들어온 삶의 이야기를 녹여내어 바로 선택한 길이 바로 취업. 대졸 취업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쌍벽을 이루는 선호도를 갖고 있는 국제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마이더스 아이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취업의 성공과 실패보다는 내 자신의 시간들이 다른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을지가 더욱 궁금하다는 당찬 여학생의 도전에 귀기울여 보자.

View Details

왕샘의 교육이야기가 가을을 맞아 개편을 합니다.

방송 1개월을 넘기면서 충실한 교육 전문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요일별 프로그램을 편성했습니다.

월요일 : 교육뉴스와 화제 - 뉴스와 코멘터리 화요일 : 진학이야기 - 진학과 관련된 정보와 전략 수요일 : 교육인터뷰 - 교육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목요일 : 교육, 이 책을 말하다 금요일 : 진학이야기 - 프로그램 컨설팅 방송 토요일 :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청소년의 목소리 일요일 : 진로이야기

많은 성원과 의견,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View Details

학교시험을 보거나 대학입시를 치루는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어려움은 바로 '비교' 입니다.

남들은 나보다 뭔가 더 크고 많은 것을 했을 것이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더구나 그런 두려움은 드러나 있는 성적 때문에 증폭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두려움은 가공의 공포로 확대 됩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완전하게 실패한다는 나만의 소설을 쓰게 됩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번 대입 수시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이런 함정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닙니다. 걱정마십시요. 쫄지말고 당당합시다.

View Details

교육복지라는 말을 들어보셨습니까? 교육과 복지를 함께 말하는 단어는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서울시 금천구를 비롯하여 여러 구에 교육복지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교옥청과 구가 함께 손을 잡고 교육복지대상 청소년들을 지원하는 일을 하는 기관입니다.

금천교육복지쎈터는 금천구의 교육복지 대상 청소년들을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일의 한가운데에서 일하시는 류경숙 센터장님을 만나봅니다.

View Details

학교에서 바른 생활을 해온 학생들에게만 학생부종합전형이 가능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 꿈이 영글어가기전에는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꿈을 갖게된 이후의 삶이 중요합니다.

비트박스를 잘하던 문제아가 사범대 학생이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봅시다.

View Details

요즘 매년 입시가 바뀌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2학년 3학년이 각각 다른 입시를 치루게 됩니다. 그런데 멘붕이라뇨? 그러나 진실은 이렇습니다.

한국대학이 데새 대학 100위권내에 서울대학 하나뿐입니다. 이게 왜 문제일까요?

View Details

지난 25일 서울대에서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사례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12명의 학생들 이야기가 잘 나와있습니다. (한번 찾아가 보세요)

그런데 이런 사례들은 이미 수년전부터 우리 학생들도 해오던 것들입니다. 물론 학력의 문제로 서울대는 패쓰~ 하고 원하는 상위권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서울대의 합격자 동영상으로 알아보는 창의적 결과물 만들기 팁!

View Details

2018학년도 수능, 그러니까 지금 고1 학생들이 치룰 수능시험에서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었습니다. 언론에서는 이제 다른과목으로 사교육이 커질 것이라고 난리가 아닙니다. 과연 그럴까요? 언론이 떠드는 사교육 중심의 의견과 실제 학생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명쾌한 설명

View Details

교육의 여러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을 만나보는 '왕샘의 교육인터뷰'가 시작됩니다.

학교를 비롯하여 여러분야에서 청소년들을 위하여 수고하고 계시는 분들과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봅니다.

오늘은 첫시간으로 전북 진안군의 교육협동조합 마을학교의 이정영 이사장님을 만났습니다. 전북 진안은 마을만들기로 유명한 지역인데, 이제는 마을이 교육의 중심에 서기위한 다양한 수고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근간을 정부에만 맞기고 각 가정마다 만인대 만인의 경쟁에 뛰어드는 모델을 이미 유효기간을 경과했습니다. 새로운 교육 혁신을 위한 마을 주민들의 소박하고 열정적인 이야기들을 들어봅니다.

View Details

서울대 학생들도 어려워하는 창의력을 발휘하여 9시 뉴스에 등장한 학생들.

창의력은 대단하지 않습니다.

창의력이 없어서 창의적이지 않은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도전하지 않아서 창의적이지 못한 것입니다.

'모의법정'으로 법원을 놀라게 한 이야기!

View Details

개천에서 용이나는 사회는 끝났다?

그러나 이제는 개천에서 용이난다는 개념자체를 바꿔야 한다.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바로 개천에서 용이나는 것!

View Details

왕샘의 교육이야기에서 드리는 면접 준비

면접을 준비하려면 미리미리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정에서 하는 면접부터 학교, 학원 선택과 활용까지 꿀팁을 드립니다.

View Details

즐거운 명절 추석입니다.

그러나 이 날이 즐겁지 만은 않은 가정ㄷ들도 많습니다. 추석날이면 넘쳐나는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그러나! 기 죽지 맙시다!!!

초중등때 까지 잘나간다는 아이들의 대다수는 대입에 막혀 조용해집니다. 명절을 명절답게 지내는 것이 좋습닏다.

View Details

왕샘의 교육이야기에서 드리는 면접 준비

면접을 준비하려면 미리미리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가정에서 하는 면접부터 학교, 학원 선택과 활용까지 꿀팁을 드립니다.

View Details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우리 교육이 살려면 대치동으로 대표되는 과잉교육 시장을 넘어서야 합니다. 입시에 대한 엄청난 정보가 흘러다닌다는 대치동의 현실은 암울함 그 자체입니다. 남들의 성공한 모델을 따라하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오히려 남들처럼 하다가는 모두 다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한 교육과 입시의 승리를 원한다면 대치동식 따라쟁이 방법은 포기하십시요.

View Details

작은 지방도시의 아이들이 일을 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희한한 상품을 팔아낸 것입니다.

무역을 꿈꾸던 아이들이 진짜 무역인이 되어버린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세계를 누비는 무역인으로 우뚝 선 아이들의 이야기!

그 두번째 시간

View Details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조희연 교육감은 강남 학생들이 정말 부럽다고 한다. 다른 지역의 학생들도 강남 학생들 처럼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루에 18시간을 공부해봐야 재수해서 고등학교 4학년을 다녀야 하는 강남과 특목고 학생들이 왜 그렇게 부러운 것일까? 지금의 입시제도는 오히려 일반고 학생들에게 유리한데?

오마이뉴스도 헉발질은 마찬가지. 항상 보수 정부의 교육정책 뒷꽁무니만 따라다니는 진보교육계는 과연 자생적 정책능력은 있는 것일까?

강남, 특목고가 왜 부러울 필요 없는가를 분명히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대치동에서는 여전히 한달에 천만원짜리 사교육이 넘친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런 가정들을 위해서 수많은 평범한 부모들은 "교육이 이러면 안된다"고 걱정합니다.

현실은 50만원짜리 동네 학원을 다니는 우리의 아이들이 천만원짜리 아이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는데 부모들은 그런 것을 모릅니다.

천만원짜리와 맞짱을 뜨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View Details

작은 지방도시의 아이들이 일을 냈습니다. 세계 여러나라에 희한한 상품을 팔아낸 것입니다.

무역을 꿈꾸던 아이들이 진짜 무역인이 되어버린 놀라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세계를 누비는 무역인으로 우뚝 선 아이들의 이야기!

그 첫번째 시간

View Details

새롭게 시작하는 왕샘의 삐딱한 교육이야기

깍두기를 2cm와 3cm로 써는 것 중에서 어떤 것이 정답일까요? 이런 문제가 출제되어야 하는 과잉 학력의 변별력 시험. 수능이 물수능이 되었다는 문제제기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어떤 것이 학생들을 위하는 것 일까요?

삐딱한 교육이야기, 그 첫 시간

View Details

왕샘 칼럼 9월19일

수시 면접시험은 합격의 최종 당락을 결정짓는 중요한 관문입니다. 워낙 중요한 시험이다보니 외부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면접 준비로 가장 좋은 방법은 학교와 가정입니다. 수시 면접 준비방법 첫번째 시간.

가정에서도 할 수 있는 면접 대비!

View Details

평범했던 소녀가 뉴미디어의 여왕에 등극하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여학생이 세상의 중심에 서기까지의 꿈의 여정에 함께하는 시간.

자신의 한계를 의식하지 않고 달려간 자리에는 멋진 미래가 열려 있었다.

그 마지막 야야기는 조인공 김경미양으로부터 직접 들어본다.

View Details

평범했던 소녀가 뉴미디어의 여왕에 등극하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여학생이 세상의 중심에 서기까지의 꿈의 여정에 함께하는 시간.

자신의 한계를 의식하지 않고 달려간 자리에는 멋진 미래가 열려 있었다.

그 네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왕샘 칼럼 9월16일

대학입학만이 문제가 아닌 시절입니다. 대학에 진학해도 졸업후의 취업이 답답한 시절입니다. 원칙적으로는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가 언제 풀릴지도 모르는데 막연히 기다리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취업 자소서를 쓰려면 막막하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또 수없는 자소서들이 판에 박힌듯 똑같은 내용을 자랑(?)합니다. 이전에 합격자들의 자소서들입니다. 다른 사람의 합격이 나의 합격이 될 수 있을까요?

대입 자소서를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학시절은 그저 공부만 하는 때가 아닙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취업에 성공할까요?

"대입자소서와 취업자소서는 똑같다" 정답이 이곳에 있었습니다.

View Details

평범했던 소녀가 뉴미디어의 여왕에 등극하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여학생이 세상의 중심에 서기까지의 꿈의 여정에 함께하는 시간.

자신의 한계를 의식하지 않고 달려간 자리에는 멋진 미래가 열려 있었다.

그 세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왕샘 칼럼 9월15일

서울대는 천재가 올 수 없는 학교다? 특별한 능력의 학생들이 진학할 수 없는 학교가 서울대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서울대의 존재이유를 생각해 보는 시간

View Details

평범했던 소녀가 뉴미디어의 여왕에 등극하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여학생이 세상의 중심에 서기까지의 꿈의 여정에 함께하는 시간.

자신의 한계를 의식하지 않고 달려간 자리에는 멋진 미래가 열려 있었다.

그 두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왕샘의 교육 칼럼.

경쟁률이 학생들의 바른 진로선택를 망치는 일들이 많습니다. 수만명과 경쟁해야 하는 상황을 수십명으로 왜곡하는 경쟁률의 허상을 알려드립니다.

왕샘의 교육이야기, 오늘을 경쟁률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View Details

수시입시 준비에 바쁜 수험생들과 고 1, 2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질문 1순위, 자소서.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명쾌한 이야기가 3회에 걸쳐서 펼쳐집니다.

그 두번째 시간 : 창의력으로 쓰는 자소서

View Details

수시입시 준비에 바쁜 수험생들과 고 1, 2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질문 1순위, 자소서.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명쾌한 이야기가 3회에 걸쳐서 펼쳐집니다.

그 두번째 시간 : 학교생활로 쓰는 자소서

View Details

수시입시 준비에 바쁜 수험생들과 고 1, 2 학생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질문 1순위, 자소서.

자소서는 어떻게 써야 할까? 명쾌한 이야기가 3회에 걸쳐서 펼쳐집니다.

그 첫번째 시간 : 상식으로 만드는 자소서

View Details

드디어 만나는 주인공 전재호씨 인터뷰!

"꿈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꿈을 갖고 열심히 하면 공부도 활동도 모두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꿈을 꾸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이야기는 늘 감동입니다.

지역사회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하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도 해낼 수 있습니다.

View Details

산골마을 학생의 어리버리 창업도전기. 포기는 없다.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실전체험이 우선?

뭘 몰라서 용감했던 시골마을 아이들의 경쾌한 세상 도전!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그 세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산골마을 학생의 어리버리 창업도전기. 포기는 없다.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실전체험이 우선?

뭘 몰라서 용감했던 시골마을 아이들의 경쾌한 세상 도전!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그 두번째 이야기

View Details

다음 주로 다가온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기간. 가장 궁금한 사람들은 고3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러나 중3~ 고2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궁금하다.

국내 정상의 대학생 멘토링단체인 '상상에듀'의 이동렬 대표와 함께 가장 현실적인 대입 수시 준비방법을 들어본다.

제3부

View Details

다음 주로 다가온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기간. 가장 궁금한 사람들은 고3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러나 중3~ 고2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궁금하다.

국내 정상의 대학생 멘토링단체인 '상상에듀'의 이동렬 대표로부터 가장 현실적인 대입 수시 준비방법을 들어본다.

제2부

View Details

산골마을 학생의 어리버리 창업도전기. 포기는 없다. 경영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실전체험이 우선?

뭘 몰라서 용감했던 시골마을 아이들의 경쾌한 세상 도전! 아름다운 성공을 향한 첫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View Details

다음 주로 다가온 2016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 접수기간. 가장 궁금한 사람들은 고3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그러나 중3~ 고2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궁금하다.

국내 정상의 대학생 멘토링단체인 '상상에듀'의 이동렬 대표로부터 가장 현실적인 대입 수시 준비방법을 들어본다.

View Details

어제 9월모의고사 결과 정리. 학교생활을 잘한다는 의미는? 왕샘 이야기의 앞으로 계획

View Details

9월2일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전국 모의고사가 치뤄지는 날입니다. 특히 고3들에게는 수능시험전에 치루는 마지막 전국 모의고사라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고등학교 1, 2학년들도 모의고사를 치루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전국 고둥학교는 말 그대로 '시험의 날'이랍니다.

모의고사를 잘 치루면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 모의고사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답니다.

함께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