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광주 MBC 사장에서 이제는 오토바이 타는 여행작가로 돌아오신 송일준 PD님!!!전직 피디의 눈으로 요모 조모 살펴 본 매력 만점의 남도답사 0번지 영암 이야기, 함께 수다로 풀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