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13일 새벽 1시

제주지검장으로 근무하던 김수창씨가 한 음식점 앞에서 음란공연을 펼쳤습니다.

이제는 변호사로 직업을 바꾸어 또다른 공연을 준비하시려나 본데요...

변호사보다 바바리맨이 훨씬 어울리실거에요~

돈다방 미스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