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통죄가 위헌이라는 판단!!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윤리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몇년전 이와 비슷한 사례인 혼인빙자간음죄도 마찬가지였구요...

가정을 지키기 위한 성의 보호냐...

개인의 성의 자유냐....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개가 똥을 끊냐?!!"

돈다방 미스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