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푸드코너에서 서비스차원으로 마련해둔 양파를 가져다 가정경제를

살리는 알뜰한 주부가 있습니다.

이케아에서 제공하는 연필을 몽땅 가져와 블러그에 올려 자랑질을 한

블로거도 있습니다.

당신들의 주머니를 체우고 국민 자존심을 파셨군요

돈다방미스리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