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서울대 그리고 이번에는 경영대학입니다.

여학생들에게 "남자친구랑 어디까지 갔니?" "가슴 사이즈가 얼마니?" 라고 물어보는 것을 보니

이 교수님은 자기 물건을 좀 자랑하고 싶어서 누가 물어봐주길 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제가 물어봐드리지요...

"교수님, 그럼 교수님의 사이즈는 땡칠이인가요?"

돈다방미스리 31번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