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복지를 위해 정치하겠다고 그들은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이렇게 복지라는 단어가 낯설까요? 국민은 그저 국가를 위해 일하는 노비가 된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노비는 하물며 세금도 안내고 군대도 안갔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