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형번호 4200번 조현아!

대한항공 회장 조양호의 장녀로 금수저 물고 태어나

대한항공이란 따뜻한 온실속에서 성장하고

다른나라 공항에서 세상 무서운지 모르고 갑질하다가

골드번호 달고 수감생활하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이야기를 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