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김디모데 예하운선교회 대표·목사, 권지연 기자[제작] 김용민 PD[주제]-'빤스 목사' 전광훈이 한국 개신교회 대표?-분단 극복 없이 평화 없다-분당 횃불교회 사태, 폭탄주를 판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