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의 시선] 김수민 시사평론가-진보정당 분열사 그래도 빛났던 두 사람 천호선 그리고 이정희-위기이자 기회인 이때 이정미 심상정 역할 매우 중요하다[서초동 감식반장 김프로] 김프로 전 SBS기자, 영화기획자-금요일 녹음했는데 "김경수 영장은 확실"…"왜냐, 혐의 없으니까"-윤석열의 중앙지검, '철벽 법원' 앞에 좌절하나…"아직은 두고봐야"[북섹션 오늘] 윤종훈 작가(팟캐스트 '이이제이' 공동진행자)-'이름 없는 역사' 취재 때 만난 독립운동 후손들 신신당부 "우리를 우울하게 그리지 말라"…하지만 우울한 삶인 건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