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의 뉴스간장] -“9월 UN총회를 계기로 종전선언이 이뤄질 것” -민주당 민홍철 “기무가 계엄령 검토는 내란죄” -장영달 “민간인이 기무사 수장 맡을 수도 있어” [아프니까 팩트다] 김보영 아나운서 -탈원전 때문에 전력예비율 비상? “예비전력은 돈 내고 버리는 전기”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손해가 뻔한 길을 걸었던 ‘바보’ 노무현과 경제학···이기주의보다 헌신이 경제적으로 효율적이다 [문통방통] -‘표준’ 아닌 홍준표, 또 막말···’척당불기’로 성완종 리스트 재수사해야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한국 현대사 산책』 강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