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의 뉴스간장] -우석훈 “아름다운 사람들 이제 이 땅에 한명도 남아있지 않아” -폭염 견디며 굴뚝농성 중인 ‘파인텍’ 노동자 “건강 좋지 않아” -“계엄령 실행됐다면 12·12 군사반란 때처럼 합수부장에 전권” [아프니까 팩트다] 김보영 아나운서 -故 노회찬 의원에 ‘재벌’ 운운한 조선일보···법원, ‘운전기사 없었다’ 인정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조선일보가 공격했던 ‘노회찬 아내’, 노동운동가 김지선···’인천 노동계 큰누님’의 삶 [문통방통] -‘땅콩회항’ 조현아 "지나칠 정도로 가혹한 수사”···그래서 조사 중 탈주?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블루 드레스』 알비 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