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의 뉴스간장] -정세현 “조선, ‘맥스선더’로 놀랐을 것···축소했어야” -“조선, ‘조미 정상회담’ 앞두고 의제 관련 선제 대응” -이재명 “욕설논란, 형의 패륜행위 때문에 벌어진 일” -정두언 “남경필, 판단미스···네거티브 변수 안 될 것” [아프니까 팩트다] 김보영 아나운서 -북핵 포기 비용이 2100조? ‘블룸버그’ 인용하면서 마음대로 작문한 언론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대한항공, 13년 만에 격려금 지급···돈으로 도덕성 사려는 시도 실패할 것 [문통방통] -절도 후에도 반성 없는 조선일보···경찰, 다른 ‘매크로 고소’는 조사 안하나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오월의 미소』 송기숙 [뉴스폴앤메리] 조선, ‘맥스선더' 훈련에 반발···누구에게 더 큰 책임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