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겸 엄마 겸 며느리 겸 당당한 여성인 두 분의 여성(김보영 아나운서, 김태현 사회복지사)과 '김엄마' 김용민이 함께하는 설날 주부 친목 토크쇼. 연애, 명절 스트레스, 육아, 부부간 갈등, 미투 등 다양한 주제를 양푼에 넣어 비볐습니다. [녹음장소를 제공해주신 경기도 용인 수지 목양교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