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대우조선, 혈세 2조9천억 투입 [김용민의 뉴스농장] -진교중 “세월호, 진작 인양될 수 있었다” -정성욱 “정부, 세월호 인양현장 접근 막아” -김형욱 “세월호 특조위, 자비로 버티는 중” -박주민 “해수부, 朴탄핵 후 협조적으로 바껴” -김진태 “朴 세월호 7시간, 수사대상 아냐” [문안토론] 세월호 인양 관련 퀴즈 [오빠도 보고 있다] 김태규 한겨레 기자 -유기준, ‘세월호 인양’ 국민투표로 결정 검토 -‘朴 구속영장’ 청구할 듯···금요일이 분수령 -민주당 경선, 결과 유출···공정성 우려 없어 [대한민국 대청소] 김준혁 한신대학교 정조교양대학 교수 -홍석현의 무서움···정약용 묘제 초헌관 맡은 사연 [주크박스] 이보미양·김장훈 듀엣 ‘거위의 꿈’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광인일기』 루쉰 [개그의 전당 헌재] 최순실·국회소추인단,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