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특검, 원활 수사 위해 무당 신기 겸비해야 할 듯 [뉴스는 현장이다] -김경진 "朴 조사 안 받아도 무관…최소한 공범으로 기소 가능" -검찰국장 "내가 보고했는지 안했는지 기억 안나"…혼이 비정상? -채동욱 전 검찰총장 "가족과 촛불집회 나가 자책감에 눈물 흘려" -조한규 전 세계 사장 "‘정윤회 비선실세 문건’로 큰 탄압 받아" -이재명 "朴 하야하면 집 아닌 구치소에 보내야 마땅" 기염 토해 [피박퀴즈] 정치에게 '의리'란 무엇인가 (무, 환, 안) [정치 한 건 했어] 김태규 한겨레 기자 -리얼미터 주간 조사…朴 퇴진·탄핵 의견 15%p 폭증한 73.9% -법무장관 출신 천정배 “박근혜 피의자로 전환해 체포해야” [본격 정치논평] 최광희 영화평론가 -2015년 영화 '서프러제트'로 2016년 한국 사회를 조명한다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Walden)』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오늘 시원하게 잘린 '뱀선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