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박정희 동상? 그 옆에 총든 김재규 동상을! [뉴스는 현장이다] -'눈물 보인 권력의지' 김병준 "박근혜 수사 받도록 건의할게" -청와대 인사수석 "김병준, 내치 관장? 누구 마음대로!" -천정배 "김병준 총리? 쓰다가 버리는 카드인 듯" -하나마나한 법무장관 말 "박근혜 수사 받도록 건의하겠다" -안민석 "최순실 조카 장시호가 연예계도 좌지우지해" [피박퀴즈] '중립 총리·비서실장'으로 정국 돌파 가능할까? [정치 한 건 했어] 김태규 한겨레 기자 -박근혜 언급 없었는데…김병준 홀로 "총리 권한 100% 행사" -'썩소'짓는 야당 "김병준·한광옥, 이미 보따리싼 사람들" [본격 정치논평] 최광희 영화평론가 -독재가 권력을 기만할 때 (헝거게임, 송곳니, 브이포벤데타)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김만권, 『정치가 떠난 자리』, 2013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문자해고' 당한 황교활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