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특검? 경질? '박근혜 체제' 유지하는 한 해법은 없다 [김용민의 조간브리핑] -세계일보, 최순실 단독 인터뷰…"당신 직후 연설문 받아 봐" -하지만 2006년 대선 출마 선언부터 박근혜 공적 영역 개입 -정유라 준우승 하자 박근혜 석달 뒤 “체육비리 척결” -최순실 ‘사전 지시’ 안종범 ‘사후 점검’…기업 돈뜯기 합작 -박근령 "2007년 박근혜가 나에게 '최태민 언급하면 천벌 받아'" -우병우·안종범 한때 사퇴 거부…험악 민심에 결국 그만두기로 [뉴스듣기능력평가] "최순실 함부로 차지 말라" [국제뉴스의 맥] 황준호 외교통일전문기자 -일본 유력지·중국 환구시보, '최순실 스캔들' 집중보도 -미국 국가정보국장 "북한 비핵화 되겠나…고도화 억지나 해야"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데스크의 위력, 최순실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었다 -박근혜와 어떤 종류의 협상이나 거래도 해서 안 되는 이유 [공화국 논평] 서강대생 선동한 유승민에 대한 중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