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부모 탓하라" 정유라의 말, 실은 최순실, 박근혜의 말 [뉴스는 현장이다] -말 바꾸는 박지원 "박근혜·김정일 4시간 대화, 나라 위해 공개 안해" -'최순실 전문가' 주진우 "'영적 지도력' 최태민, 최순실에 계승했다" -김병욱 "대기업에 삥뜯은 돈, 결국 최순실 정유라 주머니로 들어가" -최순실 모녀 전대미문 참화 만난 이화여대…2014년부터 예고된 참화 -빨간우의 남성 "백남기 타격설? 허무맹랑!…게임하듯 물대포 쏘더니" [여의도 전망대] 국회 더불어민주당손혜원의원실 김성회 보좌관 -새누리당에서 '북과 내통'이라는 표현이 사라진 이유는? [정치 한 건 했어] 김태규 한겨레 기자 -이병호 국정원장 “회고록, 사실에 맞다는 느낌 받아” -추미애 더민주 대표 “최순실 스캔들, 이기붕 일가 떠올라” -우병우 민정수석 “비서실장 없는데 나까지?” 국감 불출석 통보 [본격 정치논평]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용산 화장경마장, 현명관 마사회 회장이 친박 실세라서 가능?"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장자 저 오강남 역, 『장자』, 현암사, 1999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민순이 이년'의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