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블랙리스트'로 확인된 위헌정권…국민 나서 타도해야 [김용민의 조간브리핑] -당시 문체부 차관, 민간업자에게 "차은택 흉보고 다녔으니 사과하라" 압력 -영화계 "블랙리스트 새롭지 않아…정권 불편케 하면 무조건 배제" 토로 -선관위 고발 12명 중 검찰, 2명 '구원'…수혜자 중에 주목되는 이름 '김진태' -반기문과 틀어진 친박…"더민주 부산 인사들 '반기문 파일' 구비하고 때 대기중" [최동석 칼럼] 최동석 최동석인사조직연구소장 -양심을 버린 서울대병원 의사들…신들린 점쟁이들에게 사로잡힌 자들 [김프로이드] 김프로 전 SBS 기자 -국기 및 헌정질서 문란의 상징 '블랙리스트', KBS MBC는 어떻게 오도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