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그들은 사태 초기부터 '사인조작'을 공모했다 [김용민의 조간브리핑] -새벽, 백남기 농민 부검 영장 기각…'가해자' 경찰, 재신청 검토 -국정원, 북한 종업원들 몰래 원치 않은 한국행 공작 벌인듯 -‘밀라노 엑스포’ 주무부처 바꾸더니 감독에는 최순실 측근을 -군 기무사 ‘대선 댓글 요원’ 16명 중 6명 되레 진급 -김재수, 농식품유통공사 사장 때 회삿돈으로 교회에 기부 [뉴스듣기능력평가] "시신탈취에 사인조작" 1991년 사건 관련 [국제뉴스의 맥] 황준호 한반도 국제문제 전문기자 -미국 대선 TV토론회, 핵심 쟁점은 다름 아닌 이것 -우리나라, 아이 키우기 좋은 나라 순위 세계 꼴찌 -필리핀 두테르테 '반미 외교 독트린'에 속타는 미국 [경제의 속살] 이완배 민중의소리 기자 -"내수 진작위해 골프 쳐라"에 "자비로 하겠습니다"하는 장관들 -[월요 경제학] 백남기 열사의 죽음 뒤에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공화국 논평] 정세균에 대한 강도높은 국가적 중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