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여진이나 전진이냐…안전처는 사태 전부터 '탈진' [뉴스는 현장이다] -더민주 교문위 의원들 "최순실건, 국정감사서 확실 규명하겠다" -원혜영 "朴에 우병우 교체 건의하라"에 황교안 "그럴 이유가…" -조응천 "최순실, 朴 취임 때 340만원 한복과 액세서리 공급" -김성태 "반기문, 새누리 대선후보 되려면 당연히 경선 치러야" -또 김진태 "이승만, 당연히 피난가야지 서울에서 잡히라고?" [피박퀴즈] 대형건설사 챙겨주기 뉴스테이의 현실 (무 VS 환) [정치 한 건 했어] 한겨레 김태규 기자 -한겨레 특종 "K스포츠 등 최순실 의혹 터졌다"…내일 2탄 보도 -야권 “박근혜 일해재단, 진상 밝히겠다” 다짐에 청와대 냉가슴 [본격 정치논평] 인권운동가 고상만 -낯 뜨거운 '박정희 탄생 100년' 기념 사업 전면 해부 [오늘을 읽는 책] 국민대 정선태 국문학과 교수 -저자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체르노빌의 목소리』, 2011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강만수르'의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