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박근혜, 문제장관 임명…무시당한 ‘야권’, ‘야껌’됐네 [뉴스는 현장이다] -정세현 “‘사드는 북핵 대비용’ 주장하나 중국은 비웃을 것” (SBS라디오) -박범계 “세월호 특검은 본회의 상정돼 과반 넘으면 가능” (PBC라디오) -이상돈 “손학규 국민의당 와 봐야 젊은이 인기 없어 무망” (YTN라디오) -박근혜만 박수칠 이정현 교섭단체 대표 연설…야권 “홍보수석 연설 방불” -‘의장실 경찰 멱살’ 한선교 속보이는 사과…피해 경찰 뒤에서 설정샷까지 [피박토론] 문재인 전 대표 ‘선플운동’ 어떻게 승화할 것인가 (인 VS 창) [정치 한 건했어] 한겨레 김태규 기자 -야3당, 김재수 해임건의안 합의…“부적격 판정도 씹었는데 효용 있나” -전 현직 경찰 353명 '경찰 멱살잡이' 한선교, 끝내 고발…“관용 없다” [본격 정치 논평] 정호희 문자당 대표, 전 민주노총 대변인 -뭔가 허전한 김종인의 경제민주화 [오늘을 읽는 책] 국민대 정선태 교수 시몬 드 보부아르, 『노년 - 나이듦의 의미와 그 위대함』, 1970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금수저 아닌 ‘흙재수’가 보내온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