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정세균 비난은 朴 주장으로 반박 가능..."삼권분립은요?" [뉴스는 현장이다] -정세균 "우병우 사퇴해야...사드 결정 불통"...마디마디 촌철살인 -새누리 "망언...민주 이름으로 강력 규탄...사퇴해야" 광분 도가니 -김시곤 "이정현 친해서 격하게 항의했다고? 딱 한 번 본 사이인데..." -이재명 "지방자치 짓밟는 중앙정부의 '주민세 인상 권고'? 생색은..." -김재수 "법 위반한 적 없지만 국민의 높은 도덕 기준에 부합하겠다" [피박토론] 복지국가 길목에 기본소득...어떻게 봐야하나 (인 vs 창) [정치 한 건 했어] 한겨레 김태규 기자 -안희정, 사실상 대선 도전 선언...더민주 대권 레이스 흥미 더 하나 -논란의 정세균 국회의장 정기국회 개회사 내용 정밀 분석 -전대 과정서 거친 말 오간 추미애-김종인, 조찬서 화기애애 [본격 정치논평] 영화평론가 최광희 팩션의 정도가 지나친 영화 '덕혜옹주'...역사소재 영화의 바른 기준 [오늘을 읽는 책] 국민대 국문학과 정선태 교수 임마누엘 칸트, 『영구평화론(perpetual peace)』, 1795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유우성 건으로 또 개망신 당한 공안검사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