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헬리콥터] 靑 "우병우 업무 중"...업무? '개판 인사검증'인데! [뉴스는 현장이다] -국민의 당 유성엽 "호남 사람 마음에서 문재인은 지워진 지 오래" (YTN) -박범계 "김진태 폭로 '송희영 파일'은 사정기관 아니면 접근 어려워" (CBS) -김진, 진중권에 폭발..."내 토론 파트너가 되려면 수준 갖추라" (JTBC) -김종대 "북한 SLBM으로 사드는 무용지물...핵잠? 미국은 어쩌고?" (SBS) [피박토론] 북핵 억지 수단 핵잠수함 도입해야 하나 (인 VS 창) [정치 한 건 했어] 한겨레 김원철 기자 -청와대 재반격 "조선일보 송희영이 우리한테 연임 로비해왔다" -재수 좋은 김재수, 제돈 한푼 안들이고 3억7천만원 시세 차익 -정진석 “추경 오늘 처리 안하면 백남기·서별관청문회 파기” [본격 정치논평] 고상만 대한변협 재심법률지원소위 부위원장 박근혜와 '알밤'의 추억...국민이 주는 알밤도 거부하는 불통 [오늘을 읽는 책] 정선태 국민대 국문학과 교수 쥘 르나르 박명옥, 『자연의 이야기들』, 문학동네, 2008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태평로 코리아나모텔 사장의 안타까운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