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헬리콥터] 박근혜의 북한 걱정...몇글자만 바꾸면 자기 걱정 [뉴스는 현장이다] -성주군수, 성주군민 몰아내고 "사드 제3지역 유치 수용" (미디어몽구) -이석수 특별감찰관 "이 정권은 의혹만으로 사퇴 안 된다니 나도..." -조응천 "나만 진리라는 청와대, 그런 인식 자체가 국기문란" (CBS라디오) -추미애 "'헛소리 그만하라'는 김종인, 이젠 쉬셔야 할 때" (YTN라디오) [피박토론] '저녁이 있는 삶'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인 VS 창) [정치 한 건했어] 한겨레 김원철 기자 -박근혜, 이건 실성했다고 볼 수밖에...실소만 자아내는 대북 경고 -무너지는 내부 기강, 청와대 내부만 모르는 듯 -사드 제3지역 이전? 사실상 백지화로 보는 시각도 [본격 정치논평] 정호희 문자당 대표 제1야당 그리고 유력 대표 후보 추미애에게 '노동'의 의미를 묻는다 [오늘을 읽는 책] 국민대 정선태 교수 아달베르트 폰 샤미소 저 '페터 슐레밀의 기이한 이야기'(1814) [이종황의 허리디스크쇼] 성주 대빵, 반발 주민 무마 안 되나 사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