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가 부패한 징조 "5만원권 환수 50%밖에 안 됐다" -현 정권에서 더 대담해진 대우조선해양 회계 비리 -강만수, 남상태 비리 잡고는 측근 7명 낙하산으로 무마 -친박 당권후보 이주영 캠프 금권 조직 동원 의혹 불거져 -우병우 처가 부동산 문제에 대해 공직자윤리위 조사 착수 -우병우가 검증한 이철성 경찰청장, 이번엔 위장전입 [김프로이드] 김영란법, 기자들에게 치명적인 것 따로 있다 * 최동석 칼럼은 8월 20일부터 재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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