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현안이라" "통상적 업무라" "정정할 사안이라"...다 거짓말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자기네 언론자유 침해당한 게 드러났는데도 계속 침묵중인 KBS -세월호 가족의 표적이었다가 '메가톤급 내부고발자'로 김시곤은 누구? -사드 배치 장소, 1~2개월 안에 발표키로 -청와대 서별관회의, '대우조선 회계조작' 알고도 퍼주기식 지원 결정했다 -흥미로운 조사결과..."김무성, 김종인보다 더 진보" [뉴스의 재구성] 이정현의 KBS 통제, 한선교의 EBS 통제, 염동열의 팟캐스트 통제 그래놓고 박근혜 "방송장악 할 수 없다"...거짓말도 일상적 업무인 비정상 정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