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확증은 없으나 고의 침몰 가능성 있다"도 37% [뉴스는 현장이다] -새누리 권성동 "공무원들, 연금 깎고 관피아법 만드니까 여당에 표 안 줬다" -더민주 최운열 vs 새누리 이종구의 '법인세 관련 소토론' -김종인 때문에 대신 사과하고 진땀 뺀 신경민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여기는 한국의 아우슈비츠였다" [피박퀴즈] 특별출연 '인'과 '안' [정치 한 건 했어] 한겨레 김태규 기자 -여론조사의 무덤이었던 총선, 민심과 대의는 SNS에 있었다...총선 결과 적중한 SNS트렌드 분석 -박근혜의 오찬 발언에서 부사, 대명사 드러내고 '진심'을 검증봤더니..."나만 옳다" [경제의 속살] 민중의소리 이완배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황당한 민심 청취, 언론사 국장 간담회 중 경제 이슈 분석 -삼성·현대 등 13개건설사 LNG공사 입찰담합 3500억 과징금에 반발하는 이유 [공화국 논평] 또 돈 달라고 떼쓰는 세월호 가족에 대한 강도높은 국가적 중대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