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폭탄, 뒤집어진 설 민심/ 한우도 못먹게/ 윤석열 덕에 기고만장 일본/ 사건번호 133호와 이복현 금감원장 등 + 보너스 트랙 - 이재봉 원광대 교수 미주 순회강연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방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