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존스홉킨스 의대 소아정신과 지나영 교수. ‘핏불’이라는 별명처럼 열심히 달려 오던 그녀는 어느 날, 이유는 알 수 없는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반년만에 얻은 병명은 ‘기립성 빈맥 증후군’과 ‘신경 매개 저혈압’. 난치병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번에 집필한 책 제목처럼 ‘마음이 흐르는 대로’ 살아왔다고 말씀하시는 지나영 교수. 어, 그런데 몸이 마음을 대신하여 알려주고 있는 것은.... 궁금하시다면 본방 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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