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좋아하지 않지만, 잘하는 것'을 계속 해야하는지 고민인 여대생의 사연. 2년 동안 고민을 하고 있다는데...교수님,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죠??

*사연 신청자 성향:에이전-컬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