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신청자 성향: 로맨-매뉴얼
로맨티스트인 저(새댁)와 에이전트인 신랑. 비슷한 성격에 공통점도 많은 우리 부부. 평소엔 서로 끔직하고 살뜰히 챙겨주고 잘 지내지만 그러다가도 서로의 말한 마디가 발단이 되어 다툼이 크게 번지는 날이 일주일에 서너 번은 됩니다, 저는 자기 주장이 강해 지지않을려고 반박을 하다 보면. 그런 제 모습을 보고 남편은 기가 죽는다고. 남편의 위신이 서지 않는다고 얘기하는데요. 매번 싸움의 발단은 똑같은데 서로가 변하지 않아서 반복이 되는 거 같습니다. 에이전트인 남편에게 어떤 식으로 대하는 게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