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가 없어지고 백수가 됐습니다. 무대가 없어졌으니까 돌잔치부터 시작해서 불러주는 곳은 다 갔어요. 한달에 수입이 100만원도 안되더라고요. 되게 자괴감이 드는 거예요. 무너지고 실패하고, 요거 잘 깼다 생각했는데 또 새로운 판이 있고. 제의 게임같은 인생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나는 어떨 때 상처받는 사람일까요?내게 꼭 맞는 세바시 메시지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