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 소개 : 누군가를 함부로 위로하지 않고 그렇다고 또 섣불리 사랑한다고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가랑비처럼 잔잔하게 하지만 완전히 젖어들 때도 있죠. 인생도, 관계도 때로는 시련마저도 끌어안을 수 있는 말 한마디 “그럴 수 있어”. 여러분 마음 속에도 입버릇처럼 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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