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100만 명을 넘던 출생아 수는 2022년 25만 명 대로 급감했습니다. 이대로라면 한 지자체에 살 수 있는 2022년생은 천 명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방 소멸 위기가 다가오는 지금, 극복할 수 있는 대안을 고민해봅니다.✻ 세바시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주)세상을바꾸는시간15분’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