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각자의 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아프리카에서 소중한 사람과 사진작가의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낯선 곳, 낯선 일에 도전하며 여러분도 자신만의 아프리카를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