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 내용 : 책도 쓸 겸 제주도에 1년만 살아보자! 하고 내려왔던 제주도에 12년째 살고 있는 러시아 작가 니카는 자기 의심에 빠져 책을 쓰긴커녕 매일을 불안에 떨며 살았습니다. 이런 자기 의심은 잠깐의 쉼조차도 허락하지 못하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대부분의 한국인도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럴 때일수록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을 더 이상 갖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니카가 제주도 해녀 할머니를 만나며 자기 의심을 극복하고 완전히 새로운 작가가 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니카 작가와 세바시 반팔티와 후드티도 만들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예뻐요!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 클릭하셔서 세바시 유튜브 쇼핑 홈으로 가시면 됩니다. https://bit.ly/sebasistore --------------------------니카 강연자 강연 섭외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