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제게 물어봅니다. 어쩜 그렇게 깡이 세냐고요. 어쩜 그렇게 겁도 없이 용기를 낼 수 있냐고요. 그런데 사실 저는 매번 용기 내고 결심하는 나약한 사람이거든요. 매번 힘들고 흔들리는 순간을 맞이해도, 용기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 오늘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