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범준 | 세바시 대표 PD
10년 전 오늘, 첫 번째 세바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세바시 10주년 세 번째 프로젝트이자 마지막 프로젝트를 발표합니다. 바로 ‘세바시랜드’라고 이름 붙여진 세바시 소셜 러닝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티처가 되서 가르칠 수 있고, 또 누구나 러너가 되서 배울 수 있습니다. 또 티처들과 러너들이 함께 스쿨이라는 배움커뮤니티를 만들어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바시랜드 스튜디오에서 티처로 등록하고, 여러분만의 배움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세요!